군위군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군위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및 군위읍자체사업, 읍면동 스마트복지 안전서비스의 2025년도 사업 실적과 평가에 대해 논의하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의체 활동을 정리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위원들은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온 노력에 대해 뿌듯함과 자부심을
순천시가 가정형편 등으로 학원 수강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에게 수강료를 지원하는 교육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2026년 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조손·다자녀 가정 등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체능, 직업기술, 제2외국어 과목에 대해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게시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 작성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는 자체 선정심사
안동시는 12일 강남동에서 출정식을 열고,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26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을 시작했다.올해 출정식은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회’가 안동시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강남동에서 개최하게 됐다.출정식에서는 2026년 안동시의 신년화두인 “대동화융 일신흥래”와 병오년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모습의 붉은 말을 붓글씨로 그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퍼포먼스에 참여한 권기창 시장은 대시민 메시지를 통해 “시민의 뜻을 모아 새로운 안동을
제주시는 지역복지 향상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업무 우수사례를 담은 ‘행복더하기’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에는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제공 우수사례 ▲통합사례관리사 고난도 사례관리 성공 사례 ▲희망복지지원단 주요 사업과 활동사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력과 성과 등을 담아 민관이 연계한 통합사례관리와 지역 내 자원 활용을 통해 재도약한 주민들의 변화 이야기를 담고 있다.또한 경제적 위기부터 신체적·정신적 건강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이 자신감을 회복
문경시는 지난 9일 마성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추진한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직접 만나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 등 주요사업 추진 현황과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주민숙원사업을 비롯해 도로·교통, 환경정비, 농업, 관광 활성화, 복지 및 안전 분야 등 지역 실정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특히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개선 요청부터 중장
제천시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는 23일 화산동, 청풍면, 금성면 방문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시정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설명을 넘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중점을 둔다. 아울러 2026년 제천시의 핵심 비전과 주요 현안 사업을 상세히 설명하
이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시책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중심으로 ▲일반행정 ▲복지·보건·여성·보육·노동 ▲산업·경제, 농림·축산·산림 ▲환경·자원, 도시·교통·건설 ▲재난안전, 문화·체육·관광 5개 분야로 구분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우선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시 전 읍면동 당직 근무가 폐지됨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개방 시간이 변경된다. 평일 개방 시
공주시는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2주간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2026년 읍면동별 주요사업을 주민과 공유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듣는 데 의미가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방문은 읍면동별로 지역 주민, 이·통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되며, 하루에 2개 읍면동을 오
문경시는 1월 9일 마성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각 읍면동의 주요 현안과 시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읍면동별로 ▲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 주민들에게 문경시 중점과제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 주민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보
남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민관협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읍면동장, 맞춤형복지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 복지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전달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읍면동 사례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그동안 구축해온 민관 협력 기반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합적 지역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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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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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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