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제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다산안전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추진한 재난안전 관리와 안전 문화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 등을 선정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해남군은 재난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생활안전 강화, 안전 문화 확산 등 지역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양평군은 지난 9월 8일 양평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양평초등학교장, 양평경찰서 직원, 모범운전자회, 재향경우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팻말, 현수막 등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 등교 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어린이 보행자 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시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15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의 주정차 단속을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유예한다. 아울러, 지역 내 주정차 금지구역 356개소에 대한 단속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유예할 방침이다.다만,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보도 및 다리·터
충남 금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초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충남도옥외광고협회 금산군지부가 참여하며 2인 1조로 편성돼 주 2회 집중 정비를 추진하며 읍면 소재지는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정비를 시행한다. 적발된 불법 유동광고물은 즉시 철거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불량 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거나 안전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 금지 규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 △노후·
어린이 횡단보도 안전지대 '옐로카펫'을 창안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정책으로 확산시킨 아동인권 전문가 이제복 대표가 발달치료 시장의 정보 불균형 해소와 치료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나선다.그로우매치는 아이의 발달 상태에 맞는 치료법과 발달 치료사를 추천하는 AI 맞춤형 아동 발달치료 플랫폼 '그로우매치'를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영유아 발달 치료는 골든타임 사수가 중요하지만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적합한 치료법과 발달 치료사를 찾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정보 비대칭이 존재했다. 그로우매치는 무료
충남 계룡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금암동과 엄사지역을 중심으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하고, 차고지 외 밤샘 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주택가 밀집지역과 아파트 단지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주요 간선도로 등 밤샘 주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
기사 요약박용갑 의원이 국회 예결위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와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답변과 스쿨존 탄력운영 현황을 정리했다.어린이보호구역의 시간제 속도제한을 확대하려면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에만 의존하지 말고 경찰청과 관계부처가 필요한 예산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경찰청은 운영 효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제도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서울 용산구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23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이번 정비는 학교 주변의 불법·불량 광고물을 정비해 학생들의 유해 환경 노출과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정비 대상은 ▲노후·불량 간판 ▲선정적인 청소년 유해 광고물 ▲보행을 방해하는 현수막·입간판 등이다.구는 어린이보호구역 31곳과 교육환경보호구역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한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유치원·초등학교 주출
충남 계룡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금암동과 엄사지역을 중심으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하고, 차고지 외 밤샘 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주택가 밀집지역과 아파트 단지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주요 간선도로 등 밤샘 주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경주지역 초등학교 통학로 일원에서 개학기를 맞아 관계기관들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주교육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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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청와대에서 누구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여론에 청와대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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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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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청와대 핵심 참모 거취 촉각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최근 국정 지지율 흐름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마 등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실 핵심 참모가 거취를 표명하면서 향후 사표 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성기홍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 실장이 오전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강 실장의 사의 표명 배경에 대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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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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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추석 연휴 여주추모공원 정상 운영…임시주차장 40면 마련
경기 여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여주추모공원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주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 중인 여주추모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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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개인정보 보호의 날' 앞두고 실천 캠페인 열어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문서, 메일에 첨부한 파일 하나에도 누군가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일상 업무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작은 실천을 약속했다.도교육청은 지난 23일, 강삼영 교육감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실천약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앞두고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나누고, 구성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지킬 수 있는 수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캠페인에서는 '작은 실천으로 지키는 소중한 개인정보' 실천수첩을 활용해 구체적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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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산림조합 임직원, 횡성에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3시간전
횡성군과 횡성군·원주시 산림조합은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두 조합 임직원 40명은 각각 200만원씩 모아 총 4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을 넘어 인접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소비 촉진과 협력의 시너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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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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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남종섭 의장 “도민께 송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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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왕산면 이장협의회,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응원
2시간전
강릉시 왕산면 이장협의회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홍보 캠페인에 동참했다.전제관 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장들은 지난 22일, 한자리에 모여 응원 메시지를 외치고, 홍보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세계총회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행사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제관 회장은 “지역 주민 대표들과 강릉에서 열리는 뜻깊은 국제행사를 함께 응원해 의미가 깊다”며 “왕산면에서도 세계총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산하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