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29일 돌봄 현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돌봄요원의 권익 증진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제3기 정읍시 돌봄요원 모니터단 2차 간담회’에는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13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돌봄요원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개선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한 뒤 돌봄요원의 서비스 제공 범위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비롯해 직무교육,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지원, 중증장애인 심야돌봄 개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