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는 지난 12일 장흥군 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고령운전자 및 보행자 총 30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흥군의 고령인구가 약 40%가 넘는 상황을 고려하여 각종 교통수단 안전수칙과 운전자의 안전운전 및 보행자의 안전보행에 대한 보다·서다·걷다 3원칙 경각심을 고취하고,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제도 홍보와 각종 영상을 시청하는 등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강화 목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농촌지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
6시간전
울산경찰청과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6일부터 오는 6월15일까지 3개월간 ‘보도 통행 단속장비’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보도’나 ‘교통안전표지로 통행을 금지하는 장소’에 통행한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해 단속구역 내 이동 동선을 추적·단속하는 장비다. 서울·경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는 가운데 울산은 중구 병영사거리에 설치된다. 최근 울산에서는 이륜차의 보도 통행,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16시간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지난 12일 오남호수공원 진입로, 오남초등학교 앞 보행로 등 오남지역 보행구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나갔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오남초등학교 통학로 건설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오남호수공원 진입로 및 오남초등학교 앞 보행로 개선 필요성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현장을 직접 살핀 김 부위원장은 특히 시민 안전과 직결된 두 가지 핵심 문제점을 지적하며
충남 보령시는 10일 대천동대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보령시, 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등 어린이를 위한 보행 안전수칙이 담긴 교통안전 홍보용품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오는 11
인천남동경찰서는 6일 등교 시간대에 남동구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청,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수칙 등 보행자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의 실제 통학로를 점검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경산경찰서는 경산시와 협업해, 3월부터 교통안전홍보 강사를 선발해 운영한다. 경산경찰서장이 매년 교통홍보전문강사를 위촉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목표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 교육을 실시하며,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경산서 교통과 집계에 의하면 2023년부터 고령자등 어르신이 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며, 경로당 연 400개소 이상을 순회 홍보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령자 교통안전교육 시행 이후 65세 이상 노인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2023년 6건에서 2024년 1건, 205
충북 제천경찰서는 4일 명지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제천경찰서 교통과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제천시 교통과, 시민안전과, 시민안전보안관 등 약 40여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생활화 △어린이 보호구역내 서행·신호 준수 △불법 주·정차 근절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교통안전 수칙을 운전자와 보행자 대상으로 집중 홍보
합격·승진·개업 등 좋은 소식을 함께 나누는 일은 지역사회의 자연스러운 문화이다.축하 현수막은 그 마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하는 방법이지만, 옥외광고물 관리현장에서는 마냥 반갑게만 바라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동일한 장소에 유사 문구의 현수막이 여러 장 중복 게첨되거나,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 철거되지 않아 훼손·방치되는 사례가 반복된다.도로변, 신호등, 가로수등의 시설물에 임의로 게첨된 축하현수막은 보행자 동선을 방해하고 운전자 시야를 분산시키는 안전 문제를 야기시키기도 한다.「옥외광고물법」제도의 취지는 도시미관과 교통안전을 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등의 통행금지구역을 지정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23일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명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할 수 있는 도로 또는 구역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앞서 안 의원은 지
구로구가 24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G-밸리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 관계부서와 ㈜지타워, G-밸리 기업인연합회, 구로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G-밸리 일대 보행 인프라 개선과 문화광장·테마거리 조성 등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구는 2025년 12월 디지털로26길 일부 구간의 보도 개선 공사를 완료했으며, 2026년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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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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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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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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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전북을 방문한 자리에서 올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당당하게 경쟁할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장수군와 정읍시, 익산시 등 3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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