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대구 중구는 ‘동성로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22~23일까지 이틀간 동성로 보행자 전용구간에서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됐으며 2025년에는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로 명명했고, 올해는 전국 대표 로컬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노후 보도 육교 정비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전 청장은 25일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월평동 다모아보도 육교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보행자 안전 위협요인을 살폈다. 월평동 1518번지에 위치한 다모아보도 육교는 2024년 정기안전점검과 지난해 정밀안전점검에서 연이어 C등급 판정을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전통시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9월 1일부터 김제전통시장 아케이드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한다. 이번 조치는 아케이드 내부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엉키며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쇼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통제 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아파트 단지 등 도로외 구역의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에 나선다.TS는 어제 HMG건설기술연구원과 ‘모빌리티 안전 도로인프라 개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요응답형대중교통체계와 서비스로봇, 개인형 이동장치 등 새로운 이동수단이 공동주택 내부까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도로교통법이 적용되지 않는 구역의 보행자 보호와 이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공동주택 내 모빌리티 이용 확대에 대응한 안전기술 실증
충북 제천시는 원활한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장락동 2개 구간을 불법주정차 단속 구간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시행한다. 신규 단속구간은 △장락동 셀프빨래방 ↔ 장락문구 구간 △장락동 월리를찾아라 → 서진세차장 구간이다.  셀프빨래방에서 장락문구까지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양방향을 단속하며 월리를찾아라에서 서진세차장까지는 일방향으로 단속한다.  해당 구간은 황색실선 구간 변경에 따라 1년마다 단속구간이 변경될 예정이다. 시는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와 단속 차량을 활용해 불법주정차를 단
부천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단지 내 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추진한다.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7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시행했으며, 2029년까지 관내 모든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실태점검에서는 자동차 통행 방법의 내용과 게시 위치의 적정성을 비롯해 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어린이 안전 보호구역 등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의 설치·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합천군은 관내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구역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확대되는 단속구역은 ▲육아지원센터 뒤편~합천빌라 앞, 홈할인마트~드림게스트하우스 앞 2곳이다. 군은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9월 1일부터 한달 간 계도기간을 운영하여 주민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보행자 및 교통량이 많아 단속 요청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특히 육아지원센터 뒤편 도로는 합천초등학교와 인접해 있어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
합천군은 관내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구역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확대되는 단속구역은 ▲육아지원센터 뒤편~합천빌라 앞, 홈할인마트~드림게스트하우스 앞 2곳이다. 군은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9월 1일부터 한달 간 계도기간을 운영하여 주민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보행자 및 교통량이 많아 단속 요청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특히 육아지원센터 뒤편 도로는 합천초등학교와 인접해 있
17시간전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14일 홍광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제천경찰서 교통과, 제천시 시민안전과·교통과, 안전보안관 등 35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보행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 박희규 서장
파주경찰서는 지나 9월 9일 파주경찰서에서 파주우체국과‘지역주민의 안전망 강화 및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에 따라 치매노인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ㆍ고립 및 범죄피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집배원의 현장활동을 경찰의 대응체계와 연계해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및 홍보 ▲보행자 보호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문화 확립 ▲지역사회 안전 관련 지속적 협력 등이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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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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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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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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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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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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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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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발전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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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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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한발씩 물러선 '아름다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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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첫차 운행을 불과 2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맞잡고 16일 정상 운행을 결정했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버스 운행 중단을 피했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올해 시급을 3.2% 올리는 내용 등을 담은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노조가 파업 돌입 시각으로 정했던 오전 4시를 2시간10분 남겨둔 때였다.전날 오후 2시 시작된 교섭은 약 12시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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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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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ACLE 첫 경기서 베이징에 1-3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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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트란지스카의 동점골을 살리지 못한 채 아시아 무대 첫 경기를 내줬다. 전·후반 시작 직후 잇따라 골을 허용하면서 리그에서 이어진 부진을 털어낼 기회도 놓쳤다.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5일 중국 베이징 노동자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베이징 FC에 1-3으로 졌다.최근 K리그1 4경기에서 3무 1패에 그쳤던 포항은 이날 패배까지 공식전 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ACL2에 참가한 뒤 지난해 K리그1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