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이달 21일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토요문화강좌’의 첫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강좌는 ‘모두가 누리는 K-컬처 체험’을 대주제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문화의 역동성을 박물관 교육과 접목해 시민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월 프로그램은 ‘K-뷰티, 현대 화장의 변화와 메이크업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좌는 울산박물관 세미나실2에서 오후 1시와 3시, 총 2회 운영되며, 최신 유행에 맞춘 메이크업 연출법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실습형 수업으로 마련됐다. 강사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