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이 29일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민 시장은 이날 제주에서 열린 '2026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쇼케이스'에서 홍 차관에게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비롯한 고양시 핵심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민 시장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국가계획 반영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 ▲고양신사선 국가계획 반영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충남 박정주 홍성군수가 국비 확보를 위해 친정인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해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열을 올리며 세일즈 행정에 나섰다.  박정주 군수는 28일 자신이 몸담았던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자연재난대응국장, 재정정책과장, 교부세과장, 재난관리정책과장, 재난경감과장 등을 만나 중앙투자심사 대상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현안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예산총괄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한 주요 사업 소관 과장 등을 만나 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경기도의회와 도청 실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공업물량 확보, 신청사 원안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민 시장은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의회 주요 인사와 경기도 주요 사업부서 실국장을 만나 현안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민 시장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실에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를 전달하고 고은정 제1부의장, 김미숙 제2부의장,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각각 만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민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김한규 국회의원이 2일 제주를 방문한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한림해상풍력단지를 둘러보고 제주의 에너지 전환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문 의원과 김 의원은 이날 조정식 국회의장,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함께 제주시 한림해상풍력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제주의 전력 계통접속 문제와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단지 조성 등 에너지 전환 정책을 비롯해 제주의 미래 산업 육성 방안과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문 의원은 제주의 에너지 정책과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성
한정애 아시아 국회의원 물협의회 회장이 29일 오후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국무총리를 만나 양국 간 기후·물·환경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라오스 현지에서 '제3차 AAWC 라운드테이블'을 주재 중인 한정애 회장의 라오스 총리 면담에는 대한민국 국회 AAWC 회원인 김주영, 허영, 김소희 의원을 비롯해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김범직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안병용 한국환경공단 이사,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이사 등이 함께했다.한정애 회장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경기도의회와 도청 실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공업물량 확보, 신청사 원안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민 시장은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의회 주요 인사와 경기도 주요 사업부서 실국장을 만나 현안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민 시장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실에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를 전달하고 고은정 제1부의장, 김미숙 제2부의장,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각각 만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민 시장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 분산에너지 선도모델 구축과 인공지능 전환, 선박 유지·보수·정비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산업 실증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정부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 장관과 전국 시·도지사가 일대일로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제주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제주 녹색문명의 섬 인공지능 분산
이장섭 청주시장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시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21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정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미반영됐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국비 지원의 시급성을 피력했다.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지역 교통망 확충 및 SOC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및 서청주~증평 구간의 6차로 확장,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4개 노선 반영 등이다.상발·대련지구 자연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지난 7∼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정·관계 인사와 개발사를 만나 미래 성장사업 전반의 협력 확대를 논의하며 현지 거점 구축을 본격화했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정·관계 고위 관계자와 주요 개발사들과 만나 소형모듈원전과 기가와트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연계한 융복합 개발 등 미래 핵심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도네시아를 베트남에 이은 미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본격 육성할
민경선 고양시장이 경기도의회와 도청 실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공업 물량 확보, 신청사 원안 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민 시장은 지난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의회 주요 인사와 경기도 주요 사업부서 실국장을 만나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민 시장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실에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를 전달하고 고은정 제1부의장, 김미숙 제2부의장,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각각 만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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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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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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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국내 팬들 앞에서 화려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K리그1 올스타를 제압하고 방한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팀 K리그를 3-1로 꺾었다.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친선경기임에도 필 포든과 티자니 라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맨시티 선수들은 국내 팬들을 위해 한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경기 시작 직전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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