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신설 자치구 ‘영종 시대’의 개막을 기념하고 구민 화합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영종구 구민의 날’ 제정을 추진, 이를 위한 구민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영종구의 역사와 정체성, 상징성을 담은 ‘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두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기념일을 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설문조사는 8월 26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영종구 홈페이지를 통한
영등포구가 8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이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의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구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구정 운영과 예산 편성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민원실은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시·구의원, 주요 직능단체 등 주민, 관계 부서장들이 함께 참석한다. 주민들의 질문에 즉각 답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건의된
서울 도봉구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민선 9기 ‘기후정의 실현 탄소중립 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한다.심각해지는 기후위기가 노약자와 저소득층 등 기후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주는 ‘기후 불평등’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기후위기로부터 모두가 안전하고 공평한 탄소중립 도시, 도봉’을 비전으로 정하고 5대 전략 17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핵심 전략은 ▲기후위기 완화 및 적응 대책 실행 ▲구민과 함께 탄소중립 DNA 확산 ▲‘탄소공감마일
금천구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과 썬큰광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안보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연계해 구민들이 안보와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보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과 안보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구는 그동안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전시·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과 사태수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
인천 서해구는 추석을 앞두고 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구민과 우수인력을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해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해구,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관내 20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맞춤형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간접참여 30개 업체에서 다양한 직종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모집직종으로는 사무직·기계·단순노무·서비스·물류·뿌리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취
서울 강서구가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과 직장인을 위해 퇴근길 마음을 치유하는 고품격 인문학 특강을 선보인다.구는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격주로 목요일 오후 7시,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NOW: 퇴근길 인문학'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주간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과 구민을 위해 야간 강좌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심리·예술·경제·철학 분야 전문가 4인이 강사로 나서 총 4회에 걸쳐 강연
대전 중구가 25일 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타운홀미팅은 ‘민선9기 함께 만드는 중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김제선 중구청장과 직원들이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김제선 구청장이 민선9기 정책비전을 설명하고, 이어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민선9기가 끝났을 때 구민과 직원 모두가 ‘중구가 정말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
송파구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3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송파구민 대합창’ 행사에 참석해 1,815명의 구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송파구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손병화 의장을 비롯한 송파구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태극기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푸른색, 흰색 티셔츠를 입은 1,815명의 송파구민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장관을 연출한 가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난 7월 13일 영종국제도시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에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피해 배상,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를 위해 손화정 구청장은 지난 12일 오후 부평구 갈산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를 방문해 이상원 한전 인천본부장과 긴급 면담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손 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정전으로 인해 승강기 고립 사고와 식자재 폐기 등 재산적·정신적 피해를 본 구민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한전 측
인천 미추홀구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구정의 핵심 가치인 ‘현장 행정’과 ‘구민 소통’을 실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구는 숭의1·3동을 시작으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11일에 걸쳐 관내 21개 동을 순회하며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핵심 비전과 주요 공약을 구민과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일정인 숭의1·3동 방문에서는 구정 슬로건인 ‘약동하는 미추홀구’에 담긴 주요 정책과 미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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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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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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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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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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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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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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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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