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는 관내 노동자의 문화복지 증진과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노동자 문화생활 지원사업 ‘퇴근길 수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퇴근길 수요시네마’는 노동자들에게 퇴근 후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해 문화 향유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생활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노동자와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우선 지원해 노동자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사업은 지난 7월부터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7월 29일, 8
서울 강서구가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과 직장인을 위해 퇴근길 마음을 치유하는 고품격 인문학 특강을 선보인다.구는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격주로 목요일 오후 7시,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NOW: 퇴근길 인문학'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주간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과 구민을 위해 야간 강좌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심리·예술·경제·철학 분야 전문가 4인이 강사로 나서 총 4회에 걸쳐 강연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12월까지 구미시립양포도서관, 별빛공원 야외공연장, 사곡역 일원에서 '2026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산책길 음악회’와 ‘퇴근길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은 재단의 대표 시민문화 향유 사업으로, 지난해는 지산샛강생태공원, 금오산 배꼽마당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인동로데오거리와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 생활 현장 속에 뛰어들어 문턱 없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사전 절차 없이 시민을 직접 만나는 소통행정으로, 현장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의 실천이다. 김포시는 2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광장에서 ‘시장이 ON다!’ 이동시장실 첫 회차를 운영하고, 퇴근길 시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시정 건의사항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구미시립양포도서관, 별빛공원 야외공연장, 사곡역 일원에서 ‘2026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 하반기 공연인 ‘산책길 음악회’와 ‘퇴근길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재단의 대표 시민문화 향유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지산샛강생태공원, 금오산 배꼽마당 등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사업의 기틀을 다진 뒤 인동로데오거리와 진평음식특화거리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공연으로 운영 범위를 넓혔다. 특히 클래식·재즈·국악 등 전
조윤주 진주교육대학교 교수 매주 목요일 퇴근길, 화구통을 둘러메고 대학교 평생교육센터로 향한다. 취미로 민화 그리기를 시작한 지 어느덧 3년 차다. 서당 개 3년
중부뉴스통신 =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서울광장이 퇴근 후 시민들의 활력 충전소로 변신한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건강
중부뉴스통신 =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서울광장이 퇴근 후 시민들의 활력 충전소로 변신한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건강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제12회 쌀의 날을 맞아 지하철 8호선 다산역 역사 안에서 퇴근길 이용객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운동과 고향사랑기부제 홍
상주소방서 소방관이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중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살펴 실종자를 발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11분께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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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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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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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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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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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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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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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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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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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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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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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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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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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