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는 7월 15일~16일 이틀간 노동자지원센터 3층에서 구직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취업 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구직 여성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구직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강점코칭’과 ‘토크 콘서트’ 두 가지 특강 시간으로 나뉘어 총 8시간 동안 진행되었다.이번 프로그램의 1부는 멘탈체육관의 홍진민 대표가 맡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진행한 강점 진단검사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5가지 강점을 도출하고, 이를 활용하여 강점 조합하기, 강점 이미지 단장하기 등
충남 서천군이 12일 저연차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공직 사회에서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조직 내 소통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직원들의 조직 소속감을 높이고 공직생활 적응을 돕고자 추진됐다. 특히 유승광 서천군수와 참여 직원들은 경직된 사무실 공간에서 벗어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공직생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등 33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 이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일반학생과 교직원의 장애 이해 역량을 높이고,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총 7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장애 이해 교실’은 학교별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방문 교육으로 진행된다.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모두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장애
구리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 공감 로드체킹’의 세 번째 현장 점검을 8월 5일 실시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검배근린공원 일원을 찾아 공원 조성과 관련해 인근 수택주공아파트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민원 사항을 살피고 전반적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공원 내 관리사무소 건립 예정 부지와 이벤트 광장 조성 예정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주민들을 만나 공원 조성 계획에 대한 우려 사항을 직접 들으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0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는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로 군민과의 첫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읍면 방문은 민선9기 군정 비전인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군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방문은 20일 산인·함안·여항면을 시작으로, 21일 가야읍·대산·법수·군북면, 22일 칠원읍·칠서·칠북면 순으로 진행된다.20일 읍면 방문에서는 각 읍
김만식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부속기관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광객 5000여 명에게 환경교육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
김진수 기자 =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1·3세대 공감 프로그램 '뉴트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10일부터 11일까지 도내 공·사립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특수교육지도사 15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도사 사과나무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교원을 대상으로 ‘긍정적 관계형성을 위한 공감 직무연수’, ‘교육
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10개 동 시민소통· 공감 간담회를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현안을 직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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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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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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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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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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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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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내 급수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급수차 등 가용한 인원·장비 지원육군 제39보병사단은 경남지역에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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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외벽 테라스 붕괴’ 일주일…송도 아파트 주민들 촛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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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첫 공동 추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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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