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2026년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설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영주시 공무원들이 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모아 지역 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했다.영주시는 10일 시청 1층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이 마련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열고 장애인복지시설 2곳에 생활용품을 지원했다.이번 나눔은 공무 수행 중 쌓인 마일리지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
천안시의회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이뤄지는 자료요구와 질의 방식이 행정현장에 과도한 업무 부담과 인권침해를 초래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과 공동으로 천안시청 조합원을 대상으로 ‘천안시의회 의정활동 자료요구·질의 방식에 대한 행정현장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
인천 소래포구 축제 당시 용역업체에게 수백만원 상당 저녁 식사비를 대납케 한 공무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 혐의로 남동구 공무원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이들은 2024년 9월 소래포구 축제 당시 지역 용역업체 A사가 저녁 만찬
전남도청 인근에 6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강행에 반발하는 공무원들의 우려와 부정적 입장이 담긴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다. 전남도청 공무원들이 오는 6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강행에 대한 우려와 부정적 입장을 담은 현수막을 곳곳에 내걸었다. 22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일대에는 전남도청 공무원 1·2노조가 행정통합 강행에 따른 우려와 부정적 메시지를 담
“바보야, 문제는 통합 속도가 아니라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입버릇처럼 강조해온 이 말은 이제 대전·충남 등 통합을 준비하는 모든 지자체의 핵심 화두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특별법안까지 만들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대구·경북 통합 논의가 잠시 멈춰 섰지만, 이 지사는 오히려 담담하다. 서두르는 것보다 ‘어떤 권한을 가져오느냐’가 본질이라는 확신 때문이다.◇ “중앙 공무원들 쉽게 내놓겠나” 우려이철우 지사는 과거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안을 성안할 당시부터 중앙부처의 높은 벽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지만 정작 옥천군 공무원들 상당수는 기본소득 신청을 놓고 목하 고민중.이들 공무원들은 주소지는 옥천에 두고 있지만 실 거주지는 외지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들은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상황에서 기본소득 지급을 신청했다가 추후 위장전입으로 몰리게 될 것을 우려해 신청을 주저.현재 옥천군 공무원 중 외지에서 출·퇴근 하는 공무원은 전체 762명 가운데 30%인 240명 정도. 여기다 옥천교육지원청 소속 교육공무원과 기업체 근로자 등을 합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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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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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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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토보클로’, 美 3대 PBM인 CVS 케어마크 처방집 등재
셀트리온의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중 하나인 ‘CVS 케어마크’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처방 가속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이 오리지널 의약품인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두개 제품 모두 CVS 케어마크 선호의약품 등재를 마치게 됐다.스토보클로는 해당 PBM의 선호의약품 등재를 통해 4월1일부터 환자 환급이 개시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확고한 교두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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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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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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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민생·안전 위한 설 연휴 종합 대책 가동
경기 시흥시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 능동적 민원처리 ▲ 물가안정관리 ▲ 위생·환경관리 ▲ 저소득층지원 ▲ 교통수송관리 ▲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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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소프트랩, 급여 실무 초보자 대상 ‘급여·4대보험·연말정산·세무 실무 기초 가이드’ 공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급여 실무를 처음 접하는 인사·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초보자를 위한 급여·4대보험·연말정산·세무 실무 기초 가이드’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인사·급여·세무 업무가 제도별로 나뉘어 있어 초보 실무자들이 각 업무를 언제, 어떻게 연결해 판단해야 하는지 기준을 잡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담당자들은 급여, 연차, 4대보험, 퇴직, 신고 등 인사·급여 업무 전반을 실제 업무 진행 순서에 맞춰 이해할 수 있다.가이드는 ▲종합소득세 개요 ▲연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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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합동점검·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경기 시흥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삼미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과 함께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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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경기 중부권 도시와 연대 강화·협력 행보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열린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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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광 부의장, 안산시민회와 간담회… “안산 행정 넘어 경영 시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박천광 부의장은 최근 ㈔안산시민회 이병걸 회장과 만나 안산의 주요 현안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