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컨설팅 전문 브랜드 웨딩모먼트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모먼트의 신규 런칭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20여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업체로 예비부부 한 팀당 전담 웨딩플래너가 배정되는 1:1 맞춤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웨딩홀, 스튜디오, 웨딩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한 명의 플래너가 일관되게 관리해, 정보 혼선과 반복 상담으로
17시간전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결혼 상담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노블리에는 명절을 전후로 결혼을 고민하는 고객들이 상담 일정을 조율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유지한다. 평일에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던 전문직이나 직장인 또는 연휴를 맞아 자녀의 결혼이 걱정되는 부모 모두 상담이 가능하다.노블리에는 심리학 기반 매칭 시스템을 중심으로 회원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회원의 결혼관과 가치관, 성격, 직업, 취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매칭을 진행하
울산박물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올해 동안 울산의 빛나는 과거와 역동적인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잇는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울산박물관은 샤힌 프로젝트 준공 등 올해 지역의 주요 현안과 시민의 문화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울산의 자부심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올해 전시 계획을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5월에는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차 특별전 ‘울산 결혼백서’가 열린다. 조선시대 혼례 관련 고문서부터 천전리 마을 공동 혼례복, 현대의 결혼자료까지 한자리에 모아 시민의 삶과 함께 변화해 온 결혼 문화
kt 스튜디오지니의 숏폼 드라마 첫 공개작이 글로벌 양대 플랫폼에서 1위에 올랐다.kt 스튜디오지니는 지난달 공개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과 ‘자만추 클럽하우스’가 공개 직후 글로벌 숏폼 드라마 양대 플랫폼인 ‘드라마박스’와 ‘릴숏’에서 각각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배우 박한별과 고주원이 주연을 맡은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공개와 동시에 드라마박스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 가능성
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을 위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 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어학이나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지원뿐 아니라, 고립은둔청년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도 있다.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이다.결혼·건강·기본소득까지 생활 안정 지원경기
안동시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사업은 지원 문턱을 크게 낮춘 점이 특징이다.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을 기존 8000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로, 주택 매입금액 기준은 2억원 이하에서 3억원 이하로 완화했다. 지원 대상은 안동에서 결혼 후 주택을 구입해 거주 중인 신혼부부다.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부부가 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은 매입금
2025년 청주시의 출생아 수는 5,525명으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시군구 중 가장 많고, 수도권까지 포함해도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민선 8기 청주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 청년층의 결혼 비용 부담완화부터 출산가정 경제적 지원, 보육 서비스 확충,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 확대까지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 1,469가구에 14억2천만원 지원시는 청년층의 결혼·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한민국 사회에서 종교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숭고한 가치 중 하나이지만, 그 자유가 한 가정을 파괴하고 배우자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방패가 될 수는 없다. 최근 배우자가 특정 종교 신도라는 사실을 숨기고 결혼했거나, 결혼 생활 도중 전도 활동에 빠져 가정을 등한시하는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종교는 개인의 내밀한 영역이라는 인식이 강해 참고 사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이를 혼인 파탄의 사유로 보고 법적 대응에 나서는 추세다. 특정 종교 이혼 문제는 신앙 그 자체보다 그로 인해 파생되는 거짓말과 경제적 손실,
대구 지역 예비부부를 위한 대형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2월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실속 있는 혜택과 실제 결혼 준비에 바로 적용 가능한 조건으로 잘 알려진 '진짜웨딩박람회’가 주최한다.진짜웨딩박람회는 사전 신청 시 입장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웨딩홀·스드메·혼주 메이크업·청첩장 등 결혼 준비 전반을 한 자리에서 비교 상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최다·최대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웨딩홀 계약 시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까지 지
△박해운씨씨 여혼=31일 오후 2시 청주 메리다 웨딩컨벤션 3층 마르시아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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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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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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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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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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