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형곡1동이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헌혈 봉사에 나섰다. 형곡1동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전북혈액원과 협력하여 오는 2026년 8월 26일 8월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 이동용 헌혈차량 4대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지난 27일 ‘헌혈의집 진해센터’에서 해군교육사령부 전투병과학교 항해학부 갑판교관실에 ‘사랑의 헌혈 퍼즐’ 증정식을 개최했다.해군교육사령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지난 27일 해군교육사령부 전투병과학교 항해학부 갑판교관실과 함께 헌혈의집 진해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퍼즐 증정식’을 열었다.갑판교관실은
진주시는 18일 시청 광장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폭염과 휴가철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한 나눔의 장이 열렸다.안성소방서는 24일 본서 앞에 마련된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대상이 자사 헌혈 캠페인 '대상레드챌린지'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누적 4만5천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상레드챌린지는 대상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혈액 수급 안정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20일 대상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헌혈에 참여한 대상그룹 임직원은 누적 5천738명이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일반 시민 3만9천424명도 헌혈에 동참했다.기부된 헌혈증서 8천629장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을
울진군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일 울진군청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울진군은 대한적십자사 경북혈액원과 함께 이날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서구가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행사를 개최하며 생명 존중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구는 지난 13일 강서구
서울 강서구가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행사를 개최하며 생명 존중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지난 13일 강서구청 본관 정문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및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협력해 추진됐다. 구는 현장에 헌혈 버스 2대를 배치하고, ‘장기기증 희망등록’ 안내 부스를 설치해 구청 직원과 구민들이 자연스럽게 귀중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도왔다.이날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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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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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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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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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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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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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첼로 리사이틀 ‘The Art of Life in Jeju IV-활의 바람’이 17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다.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박소현은 자신의 음악적 감성과 표현의 뿌리를 제주의 자연에서 찾고, 이를 첼로의 소리로 풀어내고 있다.박소현은 2023년 ‘한라의 사계’를 시작으로 2024년 ‘고요한 숲’, 2025년 ‘바다’까지 매년 서로 다른 제주의 자연을 주제로 공연을 펼쳐왔다. 올해는 ‘제주의 바람’에 주목했다.공연 제목인 ‘활의 바람’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첼리스트가 활을 움직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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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소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40억원을 투입해 제14차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귀포시지역 전체 소나무류 고사목 발생량은 연간 3만그루다. 이 가운데 재선충병에 의한 고사목 비율은 2022년 70%에서 2026년 40%로 감소하는 등 재선충병 피해는 점차 안정화되는 추세다.반면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가뭄 등 산림 생육환경의 변화로 솔껍질깍지벌레와 솔나방 등 일반 병해충 피해 비율은 전체 고사목의 약 60%까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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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시작으로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주요 국경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태극기 꽂이대 2,000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극기 꽂이대 배부는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싶어도 마땅한 태극기 꽂이대가 없어 불편함을 겪는 시민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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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종량제봉투 구매제한 9월부터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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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정세 불안과 원자재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종량제봉투 구매제한을 지난 9일부터 전면 해제하여 정상 판매체계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중동전쟁 발발로 인하여 종량제봉투 제작에 사용되는 원자재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3월 24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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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27일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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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2시와 6시 대극장에서 2026 낭만콘서트 ‘웃는 날 좋은 날’을 개최한다.‘웃는 날 좋은 날’은 1980~90년대 코미디 전성기를 이끌었던 원로 희극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의 콩트와 만담, 토크, 개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김학래, 김정렬, 배영만, 김보화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특별한 웃음의 무대를 선사한다.‘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1번지’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을 떠올릴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