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학생, 학부모, 다문화 청소년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제고등학교에서 도성훈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학교 공간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뒷받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인제고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현대적인 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미래 교육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공간 재구조화로 인제고는 교실 간 경계를 허물어 다각적인 학습이 가능한 융합형 학습 공간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과 ‘학생 사회봉사 운영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가야권역에 편중되었던 사회봉사 기관을 칠원권역으로 확장하여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주말 운영 활성화를 통해 학부모 인솔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등 사회봉사 조치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칠원권역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안전한 사회봉사 거점 장소 제공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의 ‘봄봄 사회봉사 프로그램’ 운영 및
강동구의회가 지난 2월 20일, 강일동에 위치한 강빛은하수작은도서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견학은 강빛은하수작은도서관 학생 11명과 학부모 7명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원인 박원서 부의장,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과 문현섭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학생들을 맞이했다.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6층 본회의장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의회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강동구의회의 구성과 역할,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의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교육·문화·환경·예술이 어우러진 미래 교육도시 울산을 위한 ‘울산교육 혁신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은 세계적인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교육 분야에서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학생·학부모·교사가 모두 만족하는 공교육 중심의 울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5대 공약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표준화 학력검사 매학기 실시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 △학교가 존중받고 교사가 존경받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제고등학교에서 도성훈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지역 인사,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개축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학교 공간을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전환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뒷받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인제고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현대적인 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미래 교육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공간 재구조화로 인제고는 교실 간 경계를 허물어 다각적인 학습이 가능한 융합형 학습 공간, 첨단 교육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과 ‘학생 사회봉사 운영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가야권역에 편중되었던 사회봉사 기관을 칠원권역으로 확장하여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주말 운영 활성화를 통해 학부모 인솔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등 사회봉사 조치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칠원권역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안전한 사회봉사 거점 장소 제공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의 ‘봄봄 사회봉사 프로그램’ 운영
충북도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학생 성장, 교육 복지에 중점을 둔 교육 시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올해 개편된 교육 시책은 돌봄, 학습, 건강, 진로 영역을 망라해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에 초점을 뒀다. 먼저 3월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도입한다. 유상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연간 50만원을 지원해 학부모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학교와 교육청, 지역 사회가 연계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도 본격 운영한다. 건강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2011년 이후 13년째 자살로 나타나는 등 우리나라 학생 자살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학생 자살을 예방하고 정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학생 마음건강 증진 및 정서행동 지원에 관한 법」제정안을 6일 대표발의했다.구체적으로 ▲ 5년 단위 학생 마음건강 기본계획 수립 ▲학생 마음건강 실태조사 실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할 마음건강진흥원 설립 ▲학교 상담체계 표준화 ▲ 위기학생
학교 내 휴대폰 사용이 수업에 방해된다는 인식 조사에서 학생과 교사 인식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최근 학교별 합의를 통해 휴대전화 사용 기준 마련과 위반 시 단순 처벌보다 교육적 지도와 보호자 안내를 병행할 것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권고했다고 5일 밝혔다.권고안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업 중 휴대폰 사용 금지’ 법령과 관련 관련,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학생, 교사, 학부모, 도민 등 1105명을 대상으로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방안’에 대한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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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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