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글로벌교육원이 19일 음성군노인복지회관과 금왕 사랑의 집 요양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북 RISE사업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고,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교감과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학생 36명은 시설 내 환경 정비와 어르신 보조 활동, 말벗 등 정서 지원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김상덕 행정부총장은 “이번 사회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지난해 3월 경북 북동부권을 휩쓴 초대형 산불 발화 책임을 놓고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2명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지법 의성지원 형사1단독 문혁 판사는 16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성묘객 신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을 받은 과수원 임차인 정모씨에게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정씨에게는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도 함께 부과했다.신씨는 지난해 3월 22일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의회는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6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적십자 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취약계층
대구 수성구의회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측에 재난구호, 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쓰이는 ‘2026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측에 재난구호, 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쓰일 ‘2026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 50대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80시간 사회봉사,
행복한미래교육포럼이 2025년 한 해 동안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심성 지도·사회봉사 지원사업이 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공동체 회복, 가정 기능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은 자체 사무실과 상담실, 지역 커뮤니티 공간, 동녁지역아동센터 등을 거점으로 위기청소년 50명을 선별해 집중 지원했다. 파주교육청 위(Wee
제주특별자치도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1억 6000만 원 규모의 통합복지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노인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평생교육 및 운영 ▲문화·예술활동 ▲경로당 활성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회봉사 활동 참여 및 육성 지도 ▲충효, 예절 등 전통문화 선양 ▲노인인식 개선 등 9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사업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신청 자격은 도내에 소재지를 두고 노인복지 관련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우석대학교 이아리 학생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공로로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이아리 학생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봉사동아리 ‘발로뛰어’의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하고, 구성원 간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아리 학생은 “봉사활동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기도
진주시는 7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손성목 경남지사 서부봉사관장, 노경숙 대한적십자봉사회 진주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재난예방 활동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 ▲의료지원 ▲보건 안전교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인도주의 실천 운동에 쓰인다.이번 전달식은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2025년 12월 1일~2026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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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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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닥터헬기 9호기 추가 도입을 공식화하면서 만년 후보지에 머물렀던 충북으로의 도입 여부가 주목된다. 음성 국립소방병원 개원과 맞물려 도입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닥터헬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탑승해 이송 중 시술을 진행하는 전용 헬기다.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는다.실제로 지난해 경기도에서 40대 남성이 외상성 쇼크와 저산소증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매우 위중한 상태가 발생했지만 48㎞ 떨어진 병원 닥터헬기가 12분만에 도착해 환자에게 응급 치료를 진행,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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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0일부터 시행될 ‘노란봉투법’을 놓고 노사 모두가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영계는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노동계는 정부의 지침이나 제도 시행 취지에 어긋난다며 못마땅해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1일 김영훈 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과 삼성·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 임원들과 만나 입법예고 재실시 등 막판 조율에 나설 계획이지만 노동계의 반발 등 난항이 예상된다. 18일 정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부는 이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