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3일 충남교육청에서‘365일 안전한 충남교육’을 주제로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직원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보호구 기능 및 사용법 안내 ▲가상현실 추락·끼임 사고 안전 체험 ▲아차사고 예방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우수 사례 전시 ▲산업재해 사례 및 안전보건표지 전시 등 교직원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이에
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서울시는 해체·굴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공사장 1,094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위험요소 3,218건을 사전에 발굴 조치했다.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붕괴·추락 등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실시됐다.점검에는 구조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와 서울시·자치구 공무원 등 총 1,287명이 참여했다. 점검 대상은 발주부서와 인허가 관리주체가 취약공사장으로 선정한 1,094개소다.구체적으로 ▴공공 공사장 2
강관 전문 기업 한국주철관공업이 부산공장에서 외주업체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재해는 2026년 8월 5일 부산공장에서 설비 보수 작업 중 외주업체 소속 작업자가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사망자 1명이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사고 당일인 2026년 8월 5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해당 현장에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고용노동부 보고일자는 2026년 8월 6일로 명시됐다. 경찰·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이 현장조
국내 증시가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 등으로 폭락을 거듭하며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에서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장중 한때 국내 증시 총 시가총액은 5000조원 아래로 내려앉았다. 29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5.98% 하락한 5663.24, 코스닥은 6.12% 내린 662.68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코스피와 코스닥의 폭락에 이은 이틀째 급락세로, 이틀간 하락률은 각각 16.2%, 13.4%에 달한다. 코스피는 지난달 19일 기록한 전고점 대비 약 40%, 코
코스피가 6000선 붕괴에 이어 5500선까지 밀리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는 오후 12시19분12초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발동 당시 코스닥은 전 거래일 종가 705.85보다 56.85포인트 내린 649.00을 기록했다. 코스닥이 전 거래일보다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면서 전체 종목의 매매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후 12시32분32초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적극 수용한 미국 주들이 혁신 경쟁력 순위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통적인 기술 중심지인 캘리포니아와 뉴욕은 순위가 하락하며 정책 환경이 기업과 자본의 이동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드레이퍼 혁신지수는 2026년 3월 업데이트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신흥 기술을 수용한 지역이 창업과 투자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드레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에서‘365일 안전한 충남교육’을 주제로「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달」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보호구 기능 및 사용법 안내 △가상현실 추락·끼임 사고 안전 체험 △아차사고 예방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우수 사례 전시 △산업재해 사례 및 안전보건표지 전시 등 교직원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에 앞서
인천해양경찰서는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이번 발령기간은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른 대조기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갯벌 고립·추락·익수 등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17일 대체 휴무일로 연휴 기간동안 많은 행락객이 연안해역을 찾아 갯벌 체험, 해루질 등 연안 활동 증가가 예상되어 안전사고 우려가 더욱 커진다.인천해경은 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해역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어제 경북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과 고소작업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이날 김 이사장은 대동종합건설과 아이엔지글로벌의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점검은 공단이 추진하는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공단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경북 지역 옥외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최근 다발하고 있는 고소작업대 추락 및 끼임재해 예방을 중점으로 점검했다.김 이사장은 현장에서 ▲시원한 물 제공 ▲그늘 및 냉방장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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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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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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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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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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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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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에게 잡히면 감옥행”…아이들이 직접 뛴 독립운동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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