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롯데온과 함께 ‘2026 쌀플러스 미식회’ 판매 기획전을 열고 국산쌀 소비 촉진과 우수 쌀가공식품 판로 확대에 나선다. 기획전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롯데온과 롯데백화점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된다.이번 기획전에는 ‘202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선정된 쌀플러스 10개 제품과 품평회 출품제품 가운데 롯데온 상품기획자가 선정한 ‘MD PICK’ 제품 등이 참여한다. 협회는 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쌀가공식품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난 10일 “가로림만을 포함한 국가해양생태공원 주변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설치를 막기 위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8일부터 시행되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 및 이용ㆍ보급 촉진과 해당 산업의 활성화를 통하여 환경의 보전, 국가경제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 등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다만 동 법안은 지방자치
공주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공주사랑상품권의 월 충전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 재정 현황과 예산 소요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난 7~8월 동안 월 충전한도를 70만 원으로 탄력 운영해 왔으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충전한도를 상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9월 한 달 동안 공주페이 캐시백 지원율은 12%가 유지되며, 월 충전한도는 100만 원
올여름 가장 달콤한 유혹! ‘하늘작 충주복숭아’가 역대급 상생마케팅과 함께 수도권과 충북권 소비자의 장바구니 저격에 나선다.충북 충주시는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작 충주복숭아’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상생마케팅 판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충주시와 충주시농협조합공동법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농협 수도권 유통센터와 농협유통 청주점에서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충주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물가 시대에 수도권 및 충북권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고품질 복숭아를
한경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7일 한경농협 하나로마트 출입구에서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랑의 미니단호박 나눔' 행사를 열었다.회원들은 판포리 포구와 신창해안도로 등 한경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하나로마트 방문객 등 700여 명에게 미니단호박을 나눠주며 지역 농산물을 홍보했다.김양숙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산물 나눔을 넘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높이고 소비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힘을 보태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제주 농촌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지역 상생의 장이 됐다"고 말
충청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추석 명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도민들에게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도내 158개 업체가 참여해 총 1,052개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품목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은 명절 인기 상품인 사과, 배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과, 참기름, 전통주 등으
충남 당진시가 2026년 9월 충남도민체전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류 및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9월 3일에 개막하는 충남도민체전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당진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애초 120억원 규모로 발행 예정이었던 당진사랑상품권을 120억원을 증액하여 총 240억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특히 도민체전 기간인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많은 방문객이 당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정부가 수요 감소를 이유로 깎으려 했던 전기차가격 지원 예산이 국회 심의를 거치며 1000억원 이상 되살아났으나 실제 개인 소비자에게 돌아간 몫은 10분의 1 수준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증액된 예산의 대부분이 법인이나 사업자에게 흘러가거나 쓰이지 못한 채 이월되면서 막대한 혈세를 투입하고도 국내 승용차 소비 촉진과 산업 육성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윤재옥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기차 보급 사업은 2차
농협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가 서울공예박물관서 열렸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우리 쌀의 공익적 가치와 소비 다변화 전략을 제시했다.농협경제지주는 18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소재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쌀 소비 생태계 구축과 대국민 홍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생활 변화로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 쌀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다채로운 산업적 확장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쌀의 날 제정 의미와 지속가능한 우리 쌀 소비 확대 전략쌀의 날이란 벼를 심
농협식품이 고품질 국산 쌀과 엿기름을 활용해 설탕 사용을 최소화한 신제품 ‘농협식혜眞’을 출시하고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최근 헬시플레저 및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은은한 단맛을 구현함과 동시에,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새로운 소비처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14일 농협식품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농협식혜眞’은 국산 쌀 소비 촉진과 당류 섭취 줄이기라는 시대적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협식품은 향후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다각도로 확장하여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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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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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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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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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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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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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건축사회관 1층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건축계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공로상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개막작 를 상영했다.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했다. 김수동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재록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