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주식회사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교육과 현장 체험을 진행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JB주식회사는 지난 19일 사내 비전스페이스에서 초원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9회 청소년 가스안전캠프’를 진행했다.청소년 가스안전캠프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 가스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JB주식회사는 2014년부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캠프에서는 가스의
한국동서발전㈜ 음성발전본부가 탄소중립 가치 확산을 위해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세대 탄소중립 교실’을 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도록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 같은 환경교육의 하나로 지난 13일에는 발전본부 행정동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실을 열었다. 이론수업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연가스발전소의 역할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안동경찰서는 5일 낙동강변 어가골 다목적광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안동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는 대규모 야외 축제에 참가한 가족 단위 시민과 동호인,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정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각심을 높이고,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여성청소년과와 교통과가 합동으로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관계성 범죄
김수정 ㈔대한민국오페라연합회단연합회 이사장은 성악가이자 오페라 기획·제작자로 우리나라의 오페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제주인이다.동양인 최초로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오페라단의 ‘솔리스트’로 활동했던 그는 현재 글로벌오페라단 단장으로 오페라 제작과 공연 기획에 열정을 쏟고 있는 것은 물론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이사장으로서 입양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그는 또 제주헤리티지포럼 이사장, 서울제주도민회 장학회 이사 등을 맡아 고향 제주를 널리 알리고, 제주 출신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일 본보를 통해 소개된 동우의 사연을 접한 다운고등학교 학생자치회가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집다운집으로 70호 나눔천사에 등극했다.◇“동우가 건강하게 자랐으면”다운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이나경 학생회장은 “우리 학교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시작한 행사 수익금이, 보금자리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돕는 기부로 이어지게 돼 정말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다운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3년째 교내 매점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 아동에게 전달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 학생회장은 이어 “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가 지난 22~ 23일 이틀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초청해 센터와 속리산면 일원에서 연 ‘함께 보당! 보은을 담고 당진을 잇다’ 프로그램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이 프로그램에는두 지역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했다.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주도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첫날 참가자들은 각 기관과 지역의 특색,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 성과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충북 청주시의회 변은영·송병호 의원이 20일 청주해양과학관에서 열린 `2026 에너지의 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에서 지역 사회공헌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희망그린에너지센터가 주최하고 풀꿈환경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두 의원은 희망그린에너지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변은영 의원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사회 환원, 청소년 지원이 각각의 사업이 아닌 하나의 선순환 고리로 맞물려 돌아가도록 현
옹진군자원봉사센터 소속 덕적뜨개봉사단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덕적면 서포리 해변에서 열린 ‘주섬주섬 음악회’에서‘행복 잇기 뜨개 사랑’손뜨개 소품 전시 및 판매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행사에서 봉사자들은 키링, 인형, 가방, 스카프 등 정성껏 만든 손뜨개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2023년부터 이어온 이
충북 보은군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여름철 물놀이장’ 운영을 주민 호응 속에 지난 17일 마무리 했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28일간 보은뱃들공원 일원에서 운영된 물놀이장에는 총 1만5000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운영기간이 10일가량 짧았음에도 지난해 이용객 1만3000여명을 웃돌며 군의 대표적 피서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주말에는 하루 최다 이용객 1923명을 기록할 정도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은 올해 물놀이장에 유수풀과 조립식
동두천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관내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진로체험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주제로 ▲AI·진로 체험 ▲진로멘토링 ▲진학·진로상담 ▲진로이벤트 등 총 67개 체험·상담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청소년들이 AI 기술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로봇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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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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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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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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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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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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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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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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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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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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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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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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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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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여야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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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