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각종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김천시의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1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영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한 총 10명의 2025회
진보당 경북도당이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인 20일, 소속 후보들의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도당은 조기 공천을 마친 시의원 후보...
“구의원 시절부터 민원노트를 작성하며 약 2000건의 민원을 처리했습니다.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저의 신념입니다.”제9대 인천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창 의원은 11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의정 활동을 상징하는 민원노트를 소
시흥시의회가 제9대 의정 활동의 핵심 결실로 '복지'와 '안전'을 정조준한 조례 2건을 제시했다. 김선옥 의원이 발의한 '공공형 산후조리원 지원 조례'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 돌봄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건섭 의원의 '자치경찰 사무 지원 조례'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6번
제9대 광명시의회는 지난 3년여간 광명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광명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광명시와 광명시민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서는 한편 광명시민이 겪는 고충을 민생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도 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율자 역할을 했다. 또한 광명시민들의 제1 대
“인천은 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 산업단지를 모두 갖춘 잠재력이 넘치는 도시입니다. 인천 산업과 경제가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끝까지 의정 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제9대 인천시의회 후반기 산업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유곤 의원은 25일
“정책은 선언에 그치는 게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여야 합니다.”제9대 인천시의회 임기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인천지역 건설·교통·도시 정비 정책의 한 축을 맡아온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25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지난 의정 생활을 돌아보며 정책에 대한 정의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19일 상주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제9대 상주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지낸 안 의장은 “상주가 가진 일류 자원을 시민 소득으로 연결할 전문경영인 시장이 필요하다”며 “상주의 구조를 근본부터 바꾸겠다”고 밝
손은비 인천 중구의회 운영총무위원장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손 위원장은 2022년 제9대 의회 출범 이후 ‘현장 중심’ 원칙을 고수하며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20일 밝혔다.특히 그는 미래 세대와의 소통이 두
태안군의회가 11일 본회의장에서 제32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는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운영되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이날 개회식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으며, 대표위원으로 신경철 의원, 위원으로 김진권 의원을 비롯해 총 7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선임된 위원들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결산내용의 적정성 및 태안군 재정의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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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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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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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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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컷오프 현역 단체장 첫 사례 … 총선은 있었어도 地選은 유례 없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6·3지방선거 컷오프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가운데 첫번째 사례가 됐다.더불어 충북에서도 현역 단체장이 자발적으로 출마를 포기한 경우는 있어도 당 차원의 컷오프는 김 지사가 유일하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했다. 공관위 출범 후 현역 광역단체장 컷오프는 김 지사가 처음이다.그간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등 현역 광역단체장들은 모두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김 지사가 공관위 결정을 수용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밝힌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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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산재은폐 의혹' 진실 밝혀질까…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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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밖에 없는' 충북 수출 편중 심각
충북 수출이 여전히 반도체라는 특정품목 의존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는 150%의 증가율을 보이면서 마이너스를 기록한 다른 품목들을 부진을 대체하면서 충북 수출 증가세를 유지했다.16일 청주세관은 2월 충북 전년 동월 대비 충북 수출은 69.6% 증가한 35억6000만달러, 수입은 9.3% 증가한 6억2000만달러로, 무역수지 29억3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12개월 연속, 수입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수출은 반도체가 큰폭 증가한 반면 다른 품목들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반도체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