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6일 ‘제2기 한국청년바이오홍보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KBIOHealth 제공
경북 울진군은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평해읍보건지소에서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2기 청춘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해읍·기성면·온정면...
울진군이 남성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적인 식사를 위해 교습에 나섰다.군은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평해읍보건지소에서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제2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평해읍과 기성·온정·후포면 등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남성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가축분 퇴·액비의 경종농가 이용을 확대하고 경종농업과 축산업이 연계되는 경축순환농업을 정착시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에 나선다.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7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제2기 축산TF’ 회의를 열고 ‘경축순환농업 정착을 위한 축산자원
김만식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1일 석정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 라이키 프로젝트 마음 보호 대탐험’ 생명 존중 캠페인
울진군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남성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평해읍보건지소에서 ‘제2기 남성 어르신 청춘 요리교실’을 시작한다.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은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영양까지 챙기는 요리들을 직접 해보는 건강요리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해읍, 기성면, 온정면, 후포면에 거주하는 남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개월간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실
양천구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제3기 인증을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획득했다.양천구는 2018년 국제네트워크에 처음 가입한 데 이어 2022년 제2기 재인증, 올해 8월 제3기 인증을 받으며 3회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주거와 교통, 지역복지 등 8개 영역의 정책과 실행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협력체계다.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제3기 실행기간인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주거·교통·일자리
제주시농협은 지난 25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에서 농촌사랑기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농촌사랑기금은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의 문화와 복지향상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희망나래일터를 통해 청정 제주 구현을 위한 업사이클링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특히, 제주시농협은 전사적으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실시하며 20kg 상당의 폐현수막과 페트병 뚜껑 수거 활동에 동참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 제2기 제주시농협 서포터즈도 함께하
올가을 세 번의 황금연휴가 우리를 기다린다. 오는 24일부터 4일간 이어지는 추석연휴를 시작으로 10월 첫 주말이 개천절이어서 월요일 대체휴일까지 3일간 휴일이 이어진다. 10월 9일 한글날은 금요일이어서 또 한 번 3일간의 쉼이 찾아온다.선선한 바람과 높아진 하늘, 걷기 좋은 날씨까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모든 것이 풍성한 이 가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역사와 문화, 자연과 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가야왕도 김해를 주목해 보자.김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제2기 로컬100에 김해가야사 문화권 콘텐츠
보령시는 지난 9일 청소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시정 발전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2026년 청소년 정책한마당’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행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총 14일간 제2기 보령시 청소년 정책제안관을 모집해 관내 중·고등학생 40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학생들은 앞으로 보령시 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청소년 정책한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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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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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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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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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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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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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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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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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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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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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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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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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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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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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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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