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1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국장급을 중폭으로 교체했다.25일자로 단행된 이번 정기인사는 승진 123명을 포함해 인사교류 28명, 전보 250명, 신규 임용 20명 등 총 421명 규모로 이뤄졌다.국장급에서는 자치행정국장에 홍은영 서기관, 안전교통위생국장에는 이혁희 서기관, 복지가족국장에는 김지경 서기관이 각각 임명됐다. 경제일자리국장에는 신금록 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하며 발탁됐다. 과장급과 읍.면.동장에서도 일부 교체가 이뤄졌다. 총무과장에 강동훈 사무관, 소통청렴지원실장에 장옥영 사무관, 자치행정과
화순군은 민선 9기 조직개편 이후 첫 정기인사를 9월 14일 자로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사 규모는 전보 102명이다.이번 인사는 조직개편에 따른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롭게 개편된 조직이 현장에서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부서별 기능과 직원의 전문성, 업무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했다.민선 9기 조직개편은 ▲화순형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미래산업 선도’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민생 회복’ ▲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정기인사에서 ‘제주도정 빅3’가 교체될 전망이다.19일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1일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하는 가운데 기획조정실장에 양제윤 안전건강실장, 안전건강실장에 조상범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에 김인영 특별자치행정국장이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모두 1970년대 생이다. 1968년생으로 1년 반의 임기가 남은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일선에서 후퇴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서귀포시장 후보자로 3명이 지원한 가운데, 민선 8기에서 제주도 국장을 역임하다 지난해 6월 명퇴한 K씨가
제주특별자치도의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에서 실·국장급 대규모 승진·전보가 이뤄졌다.제주도는 오는 25일자로 승진 137명 및 전보·신규 발령 등 총 699명 규모의 올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일선 공무원 중 최고위 직위인 제주도 기획조정실장과 안전건강실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3개 직위가 모두 교체됐다.기조실장에는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이, 안전실장에는 조상범 도의회 사무처장이 각각 전보됐다.의회 사무처장에는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이 이사관으로 승진하며 발령됐다.의회 사무처장에는 김인영 제주도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제주도 최고위급 직위를 포함한 대규모 규체가 예상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후 처음 이뤄지는 이번 인사에서는 제주도내 최고위 직위인 기획조정실장과 안전건강실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이 모두 교체될 전망이다.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교체가,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은 유임이 유력한 상황이다.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부이사관 직위 2개가 사라졌지만, 기후에너지국 신설 및 일선 국장급 직위 공로연수, 명
최근 제주도 내 한 경찰관이 신고 접수된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 처리해 제때 수색에 나서지 못한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도내 실종사건 처리 논란과 잇따른 연안 사고를 계기로 실종·위기 사건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기로 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4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실종자 수색과 위기 대응체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안전관리, 하반기 정기인사 직후 업무공백 방지, 내년도 예산 편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위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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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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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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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AI 에이전트發 CPU 공급난이 소프트웨어 조직에 던지는 메시지
GPU 같은 AI 반도체 부족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CPU까지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계는 처음 겪는 인프라 병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앤트로픽 플랫폼 총괄 케이틀린 레세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CPU 공급 부족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카드로 소프트웨어 스택 자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예전엔 데이터베이스나 GPU만 미리 계획하면 됐다. CPU는 필요할 때 바로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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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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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해외실증을 위한 첫 단계에 들어섰다. 시는 지난 16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혁신·비즈니스 성장센터 그로스카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주관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과 아이슬란드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