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학생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학기 주요 교육정책과 업무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영천교육 가족이 된 전입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오전에는 교감 회의, 오후에는 교장 회의를 통해
  충남 논산시가 타 지역에서 학업을 위해 논산으로 전입한 대학생에게 ‘전입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전입대학생 생활안정지원금’은 지역 대학에 재학하기 위해 논산으로 전입한 학생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대학생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인구 증가와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대학교 재학을 목적으로 최초 전입한 날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1년 이상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전입 대학생이며, 휴학생은 제외된며 대상 대학은 건양대학교, 금강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포인트 플랫폼 운영사 엔비티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엔비티는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은 자본준비금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1건으로, 보통결의 사항이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31.0%,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99.2%, 반대·기권 등 비율 0.8%로 가결됐다.엔비티의 2025년
공작기계 제조사 한국정밀기계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한 결손금 보전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상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2일 오전 8시 30분에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한국정밀기계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6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8일이다.이번 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의안은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이며, 제2호의안은 자본
주택 매입을 계획하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대출 가능 여부와 자금 운용 계획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주택담보대출비율 등 주요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주택 구입에 필요한 자금 마련이 한층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1주택자가 수도권이나 규제지역에서 대출을 활용해 갈아타기에 나설 경우 ‘6개월 이내 기존 주택 처분 및 신규 주택 전입’ 조건이 사실상 적용돼 기존 주택 처분 일정과 거주 계획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이 같은 대출 규제 여파로 분양시장에서는 아파트보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7일과 9일 이틀간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2학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2026. 9. 1. 자로 부임한 최원혜 교육장을 비롯해 전입 교장·교감과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는 자리로 시작되었다. 이어 2026학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안내, 청렴교육 및 주요 교육 현안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 시간에는 '나의 꿈을 가꾸는 해달뫼 영양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운영 계획 등 영양
고흥군은 지난 7일 군청 우주홀에서 ‘2026년 귀농어귀촌인 유치 으뜸마을 시상식’을 개최하고, 귀농어귀촌인 유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39개 마을을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귀농어귀촌인 유치를 위해 마을 현장에서 힘써 온 주민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해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인구유치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관내 515개 마을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인 전입 실적을 평가해 총 39개 마을을 으뜸마을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최우수 마을 3곳, 우수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9월 3일~4일 양일간 대회의실에서 상주 관내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는 2026학년도 하반기 상주교육의 주요 정책 안내 및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소통과 협의를 강화하여 학교 현장 지원 체제를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전입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지원과에서는 △초등돌봄·교육 △토요 방과후학교 운영 △수업전문가 육성 등에 대해 협의
노부모 모신다더니...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 청약의 99%가 위장 전입인 것으로 드러났다. 수십억대의 공돈을 노리고 서류를 꾸며 모시지도 않는 부모의 주소만 옮겨 놓는 꼼수가 판을 치고 있는 것이다. 노부모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얘기다. 노부모가 없거나 실제로 정직하게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박탈감이 클 수밖에 없다. 즉각 제도 개선과 함께 위장 전입 부정 정탁자들을 색출해서 엄정히 다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20일 국토교통부에서
창녕군은 지난 14일 LH 영산 행복주택 입주일에 맞춰 영산면과 미래전략추진단, 도시건축과가 합동으로 입주민 118세대를 대상으로 창녕군의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과 전입 지원제도를 홍보했다고 밝혔다.LH 영산 행복주택은 2023년 5월 15일 착공해 3개 동, 총 150세대 규모로 조성된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118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추후 예비 입주자 중 32세대를 선정해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입주 첫날 영산면은 ‘찾아가는 인구홍보관’을 열고 관련 부서와 전입신고 절차 안내, 청년·신혼부부·출산가정 등 대상별 지원 정책,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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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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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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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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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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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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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에 달한 뒤 밤늦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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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XRP, 거래 건수보다 기관 수요·유동성이 중요"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가 XRP 가치의 핵심 요인으로 수요와 공급, 실사용, 유동성을 제시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XRP 가격이 단순 네트워크 거래 건수보다 기관 수요와 시장 유동성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갈링하우스는 파에나 포럼 행사에서 국경 간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에서 암호화폐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XRP 레저 활동과 XRP 가치의 관계, XRP가 왜 증권이 아닌지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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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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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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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김근식 교수 "대법원장 제청권 묵살하는 이유 뭘까"
"윤석열의 계엄이나 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같은 민주주의 파괴시도를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야말로 사법부의 독립인 것입니다."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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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둘레길 가을철 안전관리 강화...AI안전지킴이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도·행정시·관련단체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안전관리 강화의 출발점이 된 '한라산둘레길 안전산행 캠페인'은 23일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제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 제주산악안전대 관계자, 도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출발해 9구간을 걸으며 안전산행을 실천했다.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