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알루미늄 부품 솔루션 기업 한주라이트메탈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법정준비금을 결손금 보전에 충당하는 안건을 주총에 부의하기로 28일 공시했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8일 오전 9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산남길 69 한주라이트메탈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부의되는 안건은 제1호 의안으로 법정준비금의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과 정관 변경의 건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3일 공시했다.한주에이알티는 2026년 8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안건 2건을 심의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15일이다.제1호 안건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5.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비율 0%로 의결됐다. 비고란에는 감자차익으로
인테리어 공사 기업 베노티앤알이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보통주 5대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액면금액 500원 기명식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가의 기명식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대상 주식은 보통주 3008만127주이며 감자비율은 80.0%다.감자 전후 자본금 변동을 보면 감자 전 187억5508만원에서 감자 후 37억5102만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 수 기준으로는 보통주가 3751만158주에서 750만2031주로
노블엠앤비가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99%를 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무상감자 방식으로, 액면가 1000원의 기명식 보통주 100주를 동일 액면 가액의 기명식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100대1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대상 보통주식 수는 3830만8993주이며, 감자 후 발행 보통주식 수는 38만6959주로 축소된다.감자전 자본금은 386억9595만원이며, 감자 후 자본금은 3억8696만원으로 감소한다. 감자기준일은 2026년 10월 2일이다.이사회 결의
차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다산디엠씨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병합 승인과 정관 변경,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 등 3개 안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19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9일 개최됐다.제1호 안건인 주식 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액면금액 500원의 주식 10주를 액면금액 5000원의 주식 1주로 병합하는 내용이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2.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으
여러 국가에 국외사업장을 둔 국내 기업이 특정 국가에서 결손을 냈다면 해당 결손금을 그 국가의 소득에만 반영할 것이 아니라 국내 및 다른 국가의 소득에 국가별 소득 비율에 따라 나눠 차감한 뒤 외국납부세액 공제한도를 계산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특정 국가의 해외사업장 결손금을 다른 국가의 국외원천소득에서 차감하지 않을 경우 해당 결손금이 사실상 국내원천소득에서만 차감되는 결과가 발생해 우리나라의 과세권을 잠식할 수 있다는 취지다.대법원 2부는 지난 6월 LG화학이 영등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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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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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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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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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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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9월 1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버스 선착장 계류장치 보강사업의 사업비 산정과 공법 변경의 적정성, 추가경정예산 편성 사유를 집중 점검했다.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한강버스 선착장의 기존 체인 앵커 방식 계류장치를 파일 방식으로 보강하기 위해 2026년도 본예산에 38억 원을 편성한 데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2억 8천만 원을 추가로 반영했다. 이에 미래한강본부장은 정부 합동점검에서 기존 체인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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