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2월 5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한주에이알티는 보통주 130만2083주를 발행하며, 운영자금 9억9999만9744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신주의 발행가는 768원으로, 기준주가 대비 20% 할인된 금액이다.청약은 2월 9일 하루 동안 진행되며, 납입일은 2월 13일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3월 4일로, 배당기산일은 1월 1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SK증권이 청약을 취급한다.한주에이알티의 주가는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의 주요주주 피앤에이투자조합이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회사의 주식 395만778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21.11%에 해당한다.1월 26일 공시에 따르면, 피앤에이투자조합은 2026년 1월 21일 유상신주취득을 통해 395만7784주의 보통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758원이었다.한편, 한주에이알티의 주가는 2026년 1월 26일 장마감 기준으로 1019원으로 전일 대비 39원 상승했다.최근 결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는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윤정호 단독대표에서 윤정호와 한정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효율적 경영을 위한 조치로,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과 감사가 참석했다. 변경 후 대표이사로는 윤정호와 한정수가 선임됐다. 윤정호는 1973년생으로, 과거 알에프텍 부사장과 한주하이텍 사내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정수는 1986년생으로, 현재 비츠조명 대표이사와 여러 마케팅 회사의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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