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울산 북구 농도한마당이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북구 농도한마당 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생산 우수 농산물 홍보와 판매, 도시농업 자재 전시 등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새끼꼬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 뿐만 아니라 농산물 OX퀴즈, 제철 과일 먹기 대회 이벤트도 열린다. 또 플리마켓, 우수 농산물 전시 판매장, 북구주민자치센터 무대공연도 열려 행사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북구 관계자는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참여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도농이 상생하는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공사대금을 비롯해 근로자 임금, 자재·장비 대금 체불 및 지연지급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체불예방 특별점검반’이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관련 민원 발생 또는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10곳을 직접 방문해 집중점검하는 방식이다.점검반은 명예 하도급호민관 10명, 서울시 직원 6명 등 16명으로 구성되며 공사 관련 대금 집행과 이행 실태, 근로계약서와 건설기계 임대차계약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질적인 체불예방 효과
소방·난방 배관 자재 전문 기업 티케이지애강의 이원 이사가 소유한 티케이지애강 주식 수량이 7500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월 5일 주식 수는 75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3일 주식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5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2일 보통주가 75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0주가 됐다. 사유는 공개매
경북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의 생계 안정과 권익을 보호하고 각종 대금의 지급 지연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소속 기관 발주 사업을 대상으로 공사대금 등의 지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공사·용역·물품 계약과 관련한 각종 대금이 적기에 지급되도록 관리하고, 현장 근로자와 하도급업체, 자재·장비업체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경북교육청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항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변재영 UPA 사장이 주관한 ‘추석 명절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변재영 사장은 항만시설과 건설현장을 직접 돌며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해상 작업 시 추락·익수사고를 막기 위해 인명구조 사다리와 인명 구조함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울산항 항만시설 성능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방충재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추락·자재 낙하 방지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울산항만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항 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변재영 사장이 주관한‘추석 명절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변재영 사장은 항만시설과 건현현장을 직접 돌며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해상 작업 시 추락·익수사고를 막기 위해 인명구조 사다리와 인명 구조함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어 울산항 항만시설 성능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방충재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추락·자재 낙하 방지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변재영
제10회 울산 북구 농도한마당이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북구 농도한마당 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생산 우수 농산물 홍보와 판매, 도시농업 자재 전시 등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새끼꼬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 체험 뿐만 아니라 농산물 OX퀴즈, 제철 과일 먹기 대회 이벤트도 열린다.또 플리마켓, 우수 농산물 전시 판매장, 북구주민자치센터 무대공연도 열려 행사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북구 관계자는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참여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도농이 상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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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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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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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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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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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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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민심에 “민생 올인”vs“국민 분노 게이지 폭발 직전”
이번 추석 민심에 대해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에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다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민의 분노가 폭발 직전임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원회 의장은 27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이번 추석 민심에 대해 “연휴 기간 국민에게 무겁게 들은 말은 민생이었다”며 “이번 정기국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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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6년 지역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 진행
경상남도교육청은 도내 공립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청소원과 당직전담사 등 현업업무종사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오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34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교육 대상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교육 참여율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남 15개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은 고령 근로자가 많은 직종의 특성을 고려해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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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교육지원청, 군북초 다목적강당·급식소 ‘샛별마루’ 개관
함안교육지원청이 발주해 추진한 군북초등학교의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인 ‘샛별마루’ 개관식이 오는 10월 1일 군북초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군북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샛별마루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총사업비 6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효성그룹, 함안군, 경상남도교육청이 재원을 함께 마련해 추진했다.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기업이 협력해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체육 수업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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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풀며 배우는 생활 속 안전…대구 초등생 안전골든벨 ‘동부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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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각종 사고와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안전골든벨 대구광역시 어린이퀴즈쇼’가 오는 10월 대구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이 행사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해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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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스포츠 씨름으로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의 장을 마련하다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9월 22일, 제17회 교육장기 초·중 씨름왕 선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의성군씨름협회와의 협력으로 열렸으며, 초등학생 70명, 중학생 14명 등 총 84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대회는 남초 선수부, 남초 5학년 이하부와 6학년부, 여초 40kg 이하부와 초과부, 남중 통합부로 나누어 진행됐다.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품권이 수여되어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특히 올해는 비디오판독 제도를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