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7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중앙 현관 앞에서 관내 사회적기업인 희망을키우는일터로부터 리폼 자전거 50대를 전달받는 ‘리폼자전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심 및 아파트 단지 내 장기간 방치되어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공간을 차지하던 폐자전거를 수거·재생함으로써 ▲환경보호 및 자원 재활용 도모 ▲관내 청소년 및 취약계층 이동 편의 제공 ▲동구의 친환경 자전거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기부된 리폼자전거 50대는 희망을키우는일터가 올해 1월 1일부터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올해 회원사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중소 물기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15일 전했다.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안전관리전문기관과 협업해 각 기업별로 1차 현장 진단과 2차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총 2회에 걸친 컨설팅을 진행한다.협회는 지원사업의 첫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한국빅텍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차 현장 점검을 실시, 안
‘가치 있는 안전 실천, 같이 만드는 안심 일터’가 안전보건 슬로건으로 선정됐다.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추진한 ‘2026년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안전보건 슬로건을 선정, 시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안전 보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상식에서는 선정작 제안자인 소진공 서울중부센터 이유경 과장에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상이 수여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86건의 슬로건이 접수됐으며, 최종 수상작은 임직원 투표를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가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LX전북지역본부는 지난 29일 노사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노사간담회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본부의 주요 당면 과제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 근로자들의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특히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 안건 처리 및 현안사항 ▲2026년 안전용품비 집행계획 ▲현장 출퇴근제 운영 현황 등이 다뤄졌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세종로컬푸드㈜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식’ 을 29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공동 선언식은 노사협의회 구성원인 사용자 위원 3인, 근로자 위원 3인 및 노무 담당 팀장 및 담당자가 참석했다. 올해 신규 노사협의회 위원 구성을 맞아 경직된 기존의 노사문화를 개선하고 근무 만족도 제고와 기관 발전을 위해 노사가 상호 협력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노사 소통 강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강원지역 안전관리 유공자들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 기반 안전관리부터 노동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까지 다양한 예방 활동이 지역 산업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22일, 정부춘천지방합동청사에서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하고, 산업안전보건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강원권역 유공자 9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전달했다.고용노동부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1일 선포식 갖고 생명 존중과 안전 상생 위한 새로운 도약 추진 선언고성균 이사장 “정부 안전정책 앞장… 노사 ‘한마음’ 중대재해 없는 일터 만든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노사 공동 ‘新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생명 존중과 안전 상생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공단은 1일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새로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 생명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방침은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정책 기조를 반영해 노사가 함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실효성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강원지역 일자리 현장을 찾아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7월 16일 ‘현장에서 길을 찾다’ 일곱 번째 일정으로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을 방문해 지역 특화 일자리 사업과 노동·산업안전 분야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원지청은 올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와 함께 지역 대표 산업인 관광업과 의료·바이오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강원형 지역산업 맞춤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강원지역 고용 현장을 찾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노동·산업안전 정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을 실었다.김 장관은 16일, '현장에서 길을 찾다' 일곱 번째 일정으로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을 방문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가 추진 중인 지역 특화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정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강원지청은 올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와 함께 관광업과 의료·바이오 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강원형 지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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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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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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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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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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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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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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