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2026년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으로 제주웰빙영농조합법인, ㈜뭉치, ㈜한라산 등 3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제주도와 제주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존중 일터 조성과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이번 선정은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비롯해 고용안정 및 근로복지, 노사상생 문화 조성, 안전일터 조성, 지역사회 기여, 노동존중 문화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제주웰빙영농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