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한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18억 3,5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를 단순한 유휴공간으로 남겨두지 않고, 지역의 교육·문화·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교육부 공모 사업으로, 영천교육지원청이 전국 5곳 중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최종 선정된‘영천 온자람교육센터 조성사업’에는, 특별교부금 18억 3,500만원을 포함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