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집중홍보주간을 맞아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안내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꾸준히 관리하는 건강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또한 화순군 보건소 1층 로비에서 9월
공무원연금공단 자회사 ㈜상록골프앤리조트가 9월 2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천안시 동남구보건소가 주관하고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원했으며, 임직원이 혈압·혈당 등 주요 건강수치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록골프앤리조트는 올해로 3년째 레드서클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활동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주간을 맞아 다음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자는 취지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은 뚜렷한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평소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청·장년층에서도 건강 위험요인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캠페인 대상에 20대도 포함하고
충북 괴산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해 중증 질환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건강 실천 캠페인이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한다. 건강한 혈관의 정상 수치는 수축기 혈압 120㎜Hg 미만, 공복 혈당 100㎎/dL 미만, 총콜레스테롤 200㎎/dL 미만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군 보건소는
충남 서천군보건소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집중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스스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해 심근경색, 뇌졸중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보건소는 ‘20대부터 꾸준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로 우리 모두 건강 동행!’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청년·중장년·노인 대상 생
천안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10일 남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20대부터 관리해야 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 한 달간 대학교와 사업장 등 5개소에 방문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은 남서울대학교 학생복지회관에서 캠페인을 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 안내, 심뇌혈관질환 예방 퀴즈 운영 등을 진행하며 혈관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렸다. 시는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서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조기 검진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고혈압·당뇨병 등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뇌졸중·심근경색증과 같은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으로 인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알려진 것과 관련해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파병은 정부가 절대로 넘어서는 안될 선"이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4일 논평을 내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검토하고, 파병동의안의 국회 제출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선을 넘는 순간, 주권자 국민은 선을 그을 것"이라며 "분명히 경고한다"고 말했다.또한 "국민과 우리 젊은이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를 '흘리고, 간보고
올여름 극한가뭄은 농업 현장을 넘어 울산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도 영향을 미쳤다. 가뭄이 대규모 단수나 공업용수 공급 중단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낙동강 원수를 평소보다 더 끌어오고 공업용수원인 대암댐 물을 생활용수로 돌리는 등 물부족 도시 울산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생활용수 부족분 낙동강·대암댐으로 울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생활용수는 약 36만t이다.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각각 18만t가량씩을 생산해 공급한다. 회야정수장은 평소 하루 약 18만t의 원수 중 낙동강에서 9만3000t, 회야댐에서 8만700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승리를 안겼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대66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가장 먼저 치러진 공식 일정이었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은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냈으나 마지막 4쿼
울산 남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다양한 업적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 격려하고 더 나은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됐다. 남구는 청년 참여기구 운영, 맞춤형 청년 지원 사업 추진, 청년 주도 행사 개최 등 전 분야에 걸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울산·경남 권역 종합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남구는 지난 2023년 ‘종
울산 남구 한 제조업체에서 변압기를 점검하던 작업자 2명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6분께 성암동 한 제조업체에서 태양광 발전설비 변압기 점검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감전됐다. 이 사고로 60대 작업자가 중상을, 30대 작업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