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청이 주최하고 북구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북구 도시재생 페스타’가 9월 16일 북구청 본관 앞 광장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복현·산격·침산오봉·연암서당골·행복관음 등 5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여 각 마
대구 북구청은 무인민원발급기의 정보보안 취약 요인을 사전 점검하여 보안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민원 발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무인민원발급기의 보안관리 실태를 현장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여 시스템의 보안관리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개인정보를 철
대구 북구 동변동 먹거리 골목 ‘동먹골’의 동화천 일대에서 지난 9월 13일 ‘2026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동먹골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특히 ‘우수 골목상권
대구 북구청은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3개소에서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북구는 제14회 울산 북구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박람회가 지난 1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온기를 잇다, 주민을 잇다, 행복북구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50여개의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관련 홍보·체험·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대구 북구청은 9월 8일 오후 2시 한국안광산업진흥원 8층 대회의실에서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중소·창업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2024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두 번째 상담회로, 지역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체 16개사와 자문위원 16명이 참여해 맞춤형
대구 북구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칠성종합시장에서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시장 상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iM뱅크PARK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과 연계해, 외지 관광객들의 대구 체류와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대구 맛볼지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 맛볼지도’는 ‘음식을 맛보다’와 ‘지도’를 결합한 이름으로, 떡볶이 페스티벌을
대구 북구청은 지난 9월 21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보안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공직자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북구청은 9월 16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개최한‘2026 행복북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구직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역 일자리 활성화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뜨거운 취업 열기를 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2시간전
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2시간전
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2시간전
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용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
1시간전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미흡…농촌활력지구 지정 4.4% 그쳐
3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