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12일 지역 내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한부도 가정 등 영구임대주택 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H의 ESG경영 실천과 지역상생을 목표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의 일환으로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다.
충북 제천시 의림지동 각 직능단체 및 기관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맞아 6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고암장로교회, 오네뜨썬마트 등이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의림지동 직능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
포항시 구룡포읍에 위치한 여의주타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여의주타워 구룡포점은 매년 명절마다 물품 후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사업장 폐점 이후에도 구룡포 읍민들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해마다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
충북 제천시 중앙동 직능단체 등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백미, 라면, 선물세트 등 6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식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와 중앙동자율방범대, 의림동재산관리위원회가 참여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들 단체들은 매년 명절마다 중앙
참빛교회, 대구 중구 참빛교회는 지난 11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일백만 원을 기탁했다. 참빛교회는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다. 기탁된 성금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지난 5일 하동군 청년 농업인 단체인 하동군 4-H 연합회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설 명절 후원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품은 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생산·제조한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품으로 마련됐다.구성품은 ▲요거트 ▲매실청 ▲감말랭이 ▲강정 ▲쌀과자 등이며, 지역 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동군 4-H 연합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복지관을 통해
전북 임실군이 설·추석 명절에 지급해 온 취약계층 명절지원금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확대한다.
임실군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존보다 더 많은 취약계층이 명절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설 명절부터 지원 대상이 확대 적용된다.
임실군은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15만~25만 원 상당
충북 제천시 신백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신백동 직능단체협의회는 올해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내 11개 직능단체가 참여해 자율적으로 모금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신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 동참한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체육회 △민간사회안전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태백시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자연사박물관 설맞이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박물관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해, 연휴 내내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다.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고생대 비누 만들기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 ▲겨울철 전통민속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됐다.‘고생대 비누 만들기’와 ‘고생대 석고 방향제 만들기’는 삼엽충 등 고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기사단 콘텐츠와 아레나, 소환 시스템 전반에 걸친 대규모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의 편의성을 높이고, 영웅 소환에 필요한 재화 부담을 낮추는 한편, 2026년 e스포츠 로드맵까지 공개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13일 스마일게이트 미디어PR팀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을 서비스하는 스마일게이트은 이날 오후 7시 탁광진 콘텐츠 디렉터가 진행한 ‘개발자의 특급우편’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
춘천시의회가 2월 11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에서 윤민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춘천~홍천~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은 춘천과 홍천, 횡성, 원주를 잇는 철도 노선을 국가 최상위 철도계획에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민섭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춘천·홍천·횡성·원주는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의 50.4%가 집중된 핵심 생활·경제 권역”이라며 “그러나 이 구간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은 시외버스에 한정돼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이 현저히 낮다”고 지적했다.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