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 수색동은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고 지역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새 밥상을 차리다, 물빛 새상’ 사업을 지난 20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15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이날 도공 서울경기본부 임직원 봉사단은 경기도 하남시 소재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장애인 400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과 전 2종, 오징어초무침, 배추김치, 송편, 식혜를 대접하고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사용되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
부산 사상구는 지난 31일 한국불교태고종 금정산원광사로부터 추석 맞이 쌀 3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금정산원광사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추석명절에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광스님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지역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밥상으로 마음까지 넉넉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곁에서 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사상구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는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쌀소비 둔화로 시름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9일 예산교육지원청에서 군내 학교를 대상으로 1,500kg 상당의 지역내 쌀을 지원는‘쌀 소비촉진 캠페인’행사를 가졌다. 이번 지원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쌀 소비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든든한 아침밥 먹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날 전달된 쌀은 각 학교 급식실로 보내져 학생들의 매일 영양을 책임지는 따뜻한 밥상으로 차려질 예정이다. 군지부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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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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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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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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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영업시간 연장…성수품 4828톤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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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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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진사퇴…“정부에 부담 더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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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 여부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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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승원 "장관 후보직 사퇴"…李대통령 "소통하겠다"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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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후보직에서 사퇴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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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 스마트 콕핏·자율주행 라이선스 사업화…테슬라와 대비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자율주행과 스마트 콕핏 기술을 외부에 판매하는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 나섰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샤오펑은 기존 폭스바겐 협력을 넘어 완성차 업체와 부품사, 소프트웨어 기업을 상대로 기술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샤오펑은 약 6개월 전 전략 상용화 전담 조직을 꾸리고 계약 확보에 들어갔다. 공급 대상에는 차량 전기·전자 아키텍처, 스마트 콕핏, 자체 개발한 튜링 AI 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로보택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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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농산물 유통 구조 혁신 국회토론회] 유통단계 줄여도 ‘제값’ 못 받아···가격결정력 키워야
생산은 분산·구매는 집중돼 농가 가격 협상력 취약소매단계 유통비 52% 집중 도매시장만 손봐선 한계산지 물량 규모화·저장시설 확충해 출하 조절해야 유통단계를 줄여도 생산자가 가격을 결정하지 못하면 농산물 제값 받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소규모 농가의 물량을 산지에서 조직화하고 전체 유통비용의 52%를 차지하는 소매단계의 불투명한 비용과 이윤구조도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강정현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지난 18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농업인 농산물 제값 받기 농산물 유통구조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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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검찰, 마지막 기회 팽개쳐…제주 실종 사건 '특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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