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하남교육지원청의 우선 분리 개청을 공식 협약 과제로 확정하고, 교육행정 칸막이 허물기에 나선다. 하남시는 9일 오산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도내 3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상생협력 벽깨기 협약식’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육이 학교와 교육청만의 영역이라는 기존의 경계를 넘어, 지자체와 교육행정기관이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
도민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 온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도민을 위해 봉사해 온 이들이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춘천 스카이컨벤션 3층 스카이홀에서 ‘제28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원목민봉사대상은 도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직자를 발굴·시상하고, 공직사회에 참된 목민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모두 6명이다. 일반행정 부문에는 김한 영월교도소 직원이, 교육행정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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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교육전문직과 학교 관리자·교사, 일반직, 정보시스템 담당자, 외부 인공지능 기술전문가 12명을 중심으로 ‘AI교육행정혁신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추진단은 정책분석팀과 학교업무분석팀, 행정·재정분석팀, 기술자문팀, 운영지원팀으로 구성했으며, 6개월간 학교와 교육청의 업무를 분석해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방안을 마련한다.‘교사의 시간을 학생에게, 행정의 역량을 교육에’를 비전으로 업무 분석을 통해 불필요한 업무는 폐지하고, 유사·중복 업무를 통합할 계획이다.또 절차가 복잡한 업무는 간소화한 뒤 반복·단순
충남도의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제371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첫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진행한다. 또한 민선9기 충청남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사전 의회 심의대상인 동의안, 출연계획안 등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남도 인사청문 대상 출연기관장 중 충남연구원 원장·충남테크노파크 원장·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도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 1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16명의 5분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충남도의회는 15일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98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도의회는 15일 열린 4차 본회의 98개 안건을 포함해 이번 15일간의 회기 동안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특위 구성안 등 총 111개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이번 회기 제13대 충남도의회 첫 도정·교육행정 질문에서는 15명의 의원이 질문을 실시하여 민선 9기 주요업무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충남도의회는 15일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98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15일 열린 4차 본회의 98개 안건을 포함해 이번 15일간의 회기 동안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특위 구성안 등 총 111개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이번 회기 제13대 충남도의회 첫 도정·교육행정 질문에서는 15명의 의원이 질문을 실시하여 민선 9
충남도의회 이상근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충남도의 재정 상황을 객관적인 지표에 근거해 진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재정 정상화 과정에서도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민선 9기 집행부가 2022년과 2026년의 채무 규모를 비교하며 재정 악화의 책임이 전임 도정에 있는 듯한 정치적 인상을 주고 있다”며 “책임을 다른 곳에 돌리지 않겠다고 하면서 책임의 대상과 기간을 구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강미애 교육감이 25일 본청 부서별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강 교육감이 각 부서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교육청 운영과 주요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별도의 형식을 정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있다. 직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비롯해 조직문화 개선 의견과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위성곤 지사와 고의숙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 및 교육행정질문에 나선다. 따라서 각종 지역 현안과 민생 회복을 위한 해법들이 제시될지 도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도의회는 2일부터 제454회 정례회를 열고 오는 3~4일과 7일, 3일 동안 도정질문에 이어 8~9일 이틀간 교육행정질문을 실시한다.도정질문에선 우선적으로 최근 제주사회를 흔들고 있는 경찰의 30대 여성 실종신고 허위 종결 처리 및 제주 관광 불안감 확산 등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또한 제주지역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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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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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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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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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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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추석날 보름달 보기 힘들듯…오후부터 최대 6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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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은 25일 전남광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와 다음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내륙에는 최대 40㎜, 전남해안에는 최대 60㎜의 비가 예보됐다. 이로 인해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운 전망이다. 전남광주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오는 26일은 23도로 조금 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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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기획’ 첫날, 「침묵의 돈대 : 세계유산을 꿈꾸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첫 답사지인 갑곶돈대를 찾았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강화 더리미미술관이 맡았다. 강화의 관문이라 불리는 갑곶돈대에서 돈대의 역사와 그 안에 남은 흔적을 직접 살펴보는 첫 여정이었다.​이날 답사는 동국대학교 황평우 교수가 이끌었다.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연구해 온 황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갑곶돈대를 둘러보기로 했다. 갑곶, 강화의 관문​갑곶은 예부터 강화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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