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상공회의소가 14일, 학생들의 체육활동 지원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음성교육지원청의 ‘2026 음성교육 희망 나눔 체육복지 프로젝트’에 5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작은학교 학생들의 교류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작은학교 어울림 운동회’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체육·문화체험 활동인 ‘우하하 체육대회’ 운영에 사용된다. 음성교육지원청은 나눔 체육복지 프로젝트 사업의 취지를 살려 앞으로 ‘작은학교 어울림 운동회’는 음성청년회의소와, ‘특수교육대상 학생 체육·문화체험 활동’은 음성키비탄클럽과
충남교육청은 충남 교육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기탁자 예우 및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안은 시군 교육경비 보조 조례에 따른 교육경비 재원 확보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장학금 기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최근 3년간 총 143억 원의 장학금을 조성 및 지원해 왔으나, 취약계층 학생 및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기금은 여전히 부족한 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관내 청소년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된 2026년도 상반기 ‘드림교육 프로그램’이 총 5개 학교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드림교육 프로그램’은 영어 기초학력이 부족하거나 상대적으로 영어 교육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업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총 11~13회차에 걸쳐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었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에서 진행되었다.
양주시의회는 20일, 제3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무상교복 지원사업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교육복지 정책이다.경기도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생 1인당 최대 40만 원 범위에서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재원은 경기도와 시군이 각각 25%, 경기도교육청이 50%을 분담한다.무상교복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평등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그러나 동일한 예산이 지원되고
경상남도교육청은 7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복지사 133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하반기 교육복지사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최근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 아니라 가족 관계, 심리·정서, 학습, 학교 적응 등 여러 영역에 걸쳐 복합적으로 나타남에 따라 교육복지사의 체계적인 사례 관리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경남교육청은 교육복지사가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학생 사례에 효과적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업무를 줄이고 교육복지 강화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교육청 산하 전 기관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에는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실무심사위원회의 예선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본선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등 모두 7건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녹수초 정여랑·삼산초 정준형 늘봄지원실장이 제안한 ‘온 동네 안심 연결: 학생-강사-돌봄을 잇는 방과후 학생 일정 통합 시스템 개발’이 선정됐다. 이 시스템은 방과후 활동이 다양해지는
제천시의회 신동윤 의원은 27일 열린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사업’ 도입을 제안했다.신 의원은 학생들의 입학 전후 각종 필요한 물품 구입비용 등으로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충주시와 안동시 등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하는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신 의원은 제천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마련하자며, 신입생에게 입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지원금
교육은 배움 이전에 안전해야 한다.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어야 교사는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학부모도 학교를 신뢰할 수 있다.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충북교육 2기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인 ‘안심’을 바탕으로 학교 안전부터 학생 건강과 교육복지, 교육활동 보호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학생 성장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학교 안전을 총괄하는 안전국 신설, 학생건강증진센터 건립, 난독증·경계선지능·ADHD 학생 맞춤형 지원 확대,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 등을 담은 ‘K-안심학교’와 ‘모두를 위한 교육의 희망사다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은 14일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수요 조사를 거쳐 청결 관리를 위한 욕실 물품, 손 세정제, 주방용품, 집기류 등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204명에게 전달했다.청주교육지원청은 방학 때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최동하 청주교육장은 “학생들이 방학 동안에도 건강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성진기자seongji
충북 충주시의 대표적인 교육복지 정책인 ‘2026년 고교생 글로벌 인재육성 국외체험학습’이 지난 13일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의 호주 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충주예성여고는 이날 오후 학교 시청각실에서 이동석 충주시장, 충주시의회의장,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 국외체험학습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발대식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어 공부 영상 및 학급별 티저 영상 관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돼 안전하고 뜻깊은 체험학습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예성여고 학생 181명과 인솔 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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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본격 진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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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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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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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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