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25일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평생학습강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인문해교실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과 초등·중학 학력인정교실에 출강할 문해교육 강사에게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성인문해교실 운영방안을 공유·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위촉장은 올해 문해교실 운영 대상지역 24개소에 배정될 강사 23명에게 수여됐다. 강사들은 기초 한글교육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제2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군은 지난 2014년부터 마을별 학습자를 대상으로 읍
성균관대학교가 학생들의 반발로 배우 한지상의 강사 임용을 취소했다.9일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는 학과 홈페이지에 "대학본부와의 협의와 교수회의를 통해 2026학년도 1학기 보이스 수업의 강사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해당 수업의 강사는 당초 한지상으로 정해졌으나, 이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18일 충청지역에 봄비가 내리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4도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비는 저녁 무렵 그칠 예정이다.
그러나 세종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됐고 충북지역은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밤사이 기온은 5~7도 분포를 보이겠고 새벽에는 -1
대전시 대덕구가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찾아 공정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으로 공정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상태다.
대덕구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598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공공청사다.
부지면적 1만 9506㎡, 연면적 4만 8810㎡ 규모로
대전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12월11일까지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목표는 총 368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보급 물량은 일반 350대, 우선순위 대상 18대로 구성된다.
우선순위 대상자에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내연기관 이륜차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6·3 지방선거 3선 도전을 위해 19일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18일 이 도지사측에 따르면 19일 경북도의회 지하 1층 다목적 홀에서 출마 포부와 경북대전환 10+1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 지사는 이날 ‘경북의 대전환을 성공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열겠다’는 내용을 출마의 변에 담을 것으로 보인다. 도청브리핑룸은 정치적 목적의 사용을 금지하도록 지난해 내부 규정을 바꿨다. 때문에 이 지사는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 이 지사는 20일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