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가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의회 전체의 뜻을 모아 강력 대응에 나섰다. 군의회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은 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2~신서산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함께 군산~북천안, 청양#2~고덕#3 등 추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과 관련해 군이 지속적으로 송전선로 건설의 영향을 받
강릉시가 물 문제 해결과 미래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 확보에 나섰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강릉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김 시장은 동해안권의 안정적인 물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해수 담수화 연구용역 추진 등 대체수자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45kV 변전소 설치 ▲도암댐 양수발전소 전환·건설 등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강릉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의 원활한
3년 가까이 답보 상태였던 345kV 신고창변전소 건립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결정으로 본격 추진된다. 한국전력은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을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변전소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주민들이 직접 유치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성송면은 과
약 3년간 답보 상태였던 345kV 신고창변전소 건설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로 돌파구를 마련했다.전북 고창군 성송면 34개 마을이 만장일치로 유치에 동의하면서 변전소 최종 부지가 확정됐고 연계 송전선로까지 주민들의 유치 희망이 이어지고 있다.한국전력은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345kV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력망에 연결하고 국가기간 전력망을 보강하기 위한 전력설비다. 그동안 입지선
문경시의회가 문경시를 관통하는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며 주민 참여형 공론화 절차 마련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강력히 요구했다.시의회는 9월 1일 열린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경시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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