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3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복지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홀몸 세대를 위한 여름철 건강 먹거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경과보고와 함께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회의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홀몸 세대를 직접 방문해 미숫가루, 제철과일, 오리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의
구로구는 밑반찬과 보양식 지원, 이·미용, 집수리, 빗물받이 청소 등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들의 다양한 여름철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맥가이버봉사단은 지난 6월 22일 티뷰크복지재단 공유주방에서 봉사단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176가구에 전달했다. 각 동에서 추천받은 가구에 반찬을 지원해 무더위 속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었다.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도 진행됐다. 맥가이버봉사단은 지난 7월 9일 홀몸 어르신 2가구를 찾아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충남 논산시 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삼계탕데이’를 진행했다. ‘삼계탕데이’는 상월면 100세건강위원회가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17일에는 ‘2026 상월 누가바 장터&달과 놀자’행사를 진행해 방문객을 위한 국수와 감자전 500인분을 준비하고,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
충북 충주의 ㈜에이빗코리아는 29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홀몸 어르신의 안전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돌봄 IoT 솔루션’ 설치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안전돌봄 IoT 솔루션은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활동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장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 시스템이다.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어르신들의 실시간 활
  충남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엄사거점캠프 행복찬드림 반찬봉사단이 지난 16일 엄사 공유주방에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삼계탕, 찹쌀죽, 배추물김치, 두부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정성껏 마련한 반찬은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15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다사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웃 살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多사랑 시원한 여름나기’ 도자기 공예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사협 위원들과 관내 독거노인 20명이 참여해 직접 도자기를 빚으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다졌다.정무상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
충북 충주농협은 지난 29일 농협웨딩홀 3층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및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반찬나눔 행사는 충주농협 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15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는 행사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말벗도 되어 드리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대접해 주위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최한교 조합장은 “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
충남 계룡시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가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결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생활개선회원과 홀몸 어르신 20명이 1대1 후원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며 말벗 활동과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총 5회에 걸쳐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계절에 맞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삼계탕 등 보양식과 밑반찬을, 겨울철에는 떡국용 쌀과 간편식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총 8개 부서로 TF팀을 구성해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폭염 종합대책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고령 농업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추진된다.  먼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관내 홀몸 어르신에 대한 안부를 수시 확인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는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폭염 대응이 어
김만식 기자 = 충남 계룡시는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엄사거점캠프 행복찬드림 반찬봉사단이 16일 엄사 공유주방에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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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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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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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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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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