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수가 3만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열사 대원홀딩스는 2026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대원전선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했다. 8월 20일 1만848주, 8월 21일 9500주, 8월 24일 9652주를 각각 매수해 총 3만주를 신규 취득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 전체의 합산 보통주식 수는 2381만9978주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나, 종류주식이 2만주에서 5만주로 늘어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이 오는 9월 18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8일 오전 10시 부산시 중구 충장대로 11 부산무역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0일이다. 사외이사 3명이 이사회에 참석했으며 불참 인원은 없었다.보고사항으로는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가 예정됐다.주총 안건은 총 4건이다. 제1호 안건은 제74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울산항을 통한 구리정광 수입량은 80만6312t으로 전년 동기 88만8206t 대비 9.2% 감소했으나, 수입금액은 5조6412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6346억원보다 21.7% 증가했다.구리정광은 구리 광산에서 채굴·선광된 원료로, 국내 제련소에서 제련·정련 과정을 거쳐 순도 높은 전기동으로 생산된다. 전기동은 전선·케이블,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로 사용되며, 울산에서는 ‘구리정광 수입→제련·정련→전기동 생산→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이 형성되어 있다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5만4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이 종류주식을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서명환은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2만40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종류주식이 0주에서 2만400주로 늘었으며, 이어 9월 4일 추가로 3만주를 장내매수해 총 5만4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보통주식 변동은 없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2383만19
메타가 데이터센터와 서버 유지보수 업무 일부를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방안을 시험하고 있다.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메타는 장비 전원을 재시작하거나 네트워크 케이블을 교체하는 등 기존에 사람이 수행하던 작업을 로봇으로 자동화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메타는 이미 맥 미니 등 장비의 전원 버튼을 직접 누를 수 있는 손가락 형태의 단순한 로봇을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3년에는 무거운 서버 랙을 옮길 수 있는 자율주행 로봇과 재고를 추적하는 로봇도 공개했다.기존 로봇은 아이오와와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총 1만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갑도물산이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1만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갑도물산의 종류주식 보유 수량은 변동 전 2만주에서 변동 후 3만주로 늘었다. 갑도물산의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최대주주로 기재됐다.보고의 개요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 전체 합산 보유 주식수는 2만3914주 978주, 비율 29.51%였으며, 이번 보
USB4와 USB-C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라고 15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USB4 케이블을 사야 하는지는 사용 중인 하드웨어에 달려 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해서 모두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다.2019년 이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나 PC는 포트가 USB 3.2로 제한될 수 있다. 이런 기기는 고속 데이터 전송에 쓸 수 있는 대역폭이 USB4보다 훨씬 적다.USB4는 이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총 3만820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9월 11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3일 대비 합계 주식수가 3만8201주 늘어 지분율은 29.59%에서 29.63%로 0.04%포인트 상승했다. 보통주식 증감은 없었고 종류주식만 3만8201주 증가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서명환의 종류주식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서명환은 2026년 9월 9일 1만주, 9월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의 최대주주 엠에이치그룹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52%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 매수로 인한 보유비율 증가가 변동 사유로 제시됐다.엠에이치그룹홀딩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1만751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5일 대비 968만2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52%로 5.5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71만751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9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의 사실상지배주주 서명환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원전선 주식 수량이 3만820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280만3080주, 지분율은 3.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284만1281주, 지분율은 3.5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820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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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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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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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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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밤, 정원으로 물들다…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 11일 개막
여수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1일간 여문문화의거리와 여서미관광장 일원에서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주제로 여수의 섬과 바다, 자연과 도시의 이야기를 정원으로 풀어내며,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 속에서 정원을 가까이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콘텐츠인 작가정원에는 국내 정원작가 10개 팀이 참여해 자연과 삶에서 얻은 영감을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한다. 여서미관광장에서는 황지해 작가의 대표정원 ‘가시나무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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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논란 여파…전국 지자체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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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를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전국 지자체로부터 전달받은 상품권 구매내용을 살펴보면 지자체들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을 사는 데 13억4천여만원을 지출했다.상품권 구매 시기가 특정되지 않은 금액까지 합치면 17억원이 넘는다고 박 의원실은 설명했다.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액은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3년간 전국 지자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