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소방서는 26일 타 시·도와의 인사교류를 통해 전입한 소방공무원 4명에 대한 임용 신고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교류를 통해 충주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전입자는 △김현수 소방장 △김현범 소방교 △박대윤 소방교 △이준수 소방사 등 4명이다.이들은 충청남도와 경기도 등 각기 다른 지역의 소방 최일선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쌓아온 인재들로, 앞으로 충주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재난대응과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KB국민카드가 청소년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KB국민카드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익히고 인공지능,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이풀 금융교실'과 '조이풀 디지털교실' 교육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간다. 조이풀 금융교실은 전국 청소년 시설 소속 청소년과 초·중·고등학생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총 150회 진
남부발전이 임직원 개인에게 축적된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조직 차원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고 있다.업무 지식을 전사적으로 공유·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인공지능 기술과 연계해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국남부발전은 임직원의 업무 노하우를 조직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MOA 페스타’ 최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MOA 페스타는 남부발전이 업무 30% 감축을 목표로 추진하는 ‘Project W.A.V.E’의 첫 번째 시리즈인 Work-wiki의 성과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8일 나모다함께돌봄센터에서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활 경제 기초 지식을 함양하여 경제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경제를 이해하고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인식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각 5회기씩 총 10회기로 운영된다.기초과정에서는 물물교환, 화폐, 용돈,
= 이철규 논설위원] 이제 컴퓨터의 부품이 아니라 지식을 조립한다지난 칼럼에서 말했듯이 지식공학자는 자신의 자료와 경험을 분류하고 그 안의 관계를 발견하며, 판단의 근거와 예외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하는 사람이다.그렇다면 지식공학자는 어떤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까. 지금의 사무용 PC에 생성형 AI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하면 충분한 것일까.당연히 충분하지 않다. 앞으로 개인용 컴퓨터는 단순한 문서작성 더구나 AI 접속 단말기를 넘어 ‘지식PC’로 발전할 것이다.지식PC는 가장 큰 생성형 인공지
KT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대응해 기업 내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 에이전트가 일관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는 'K 피처 맵', 'K 메타', 'KT 온톨로지', 'K 이밸류에이션' 등 4개 체계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파악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수행 결과를 지속적으로 검증·개선한다.K 피처 맵은 가입과 이용, 상품, 마케팅 등 전사 데이터를 표준화·통합한 공통 데이터 자산이다. AI 에이전트가 원천 데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25일 구청 갈매기홀에서‘제물포구 양성평등위원회’를 신규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출범한 이번 제물포구 양성평등위원회는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여성 관련 단체 인사를 비롯해 양성평등 및 가족·여성 정책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주민대표, 그리고 양성평등기금 운용 등 관련 전문 지식을 두루 갖춘 민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위원회는 앞으로 향후 2년간 제물포구의
시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열린다.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AI·문화·인문·건강·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
전남광주특별시는 대한민국 AI 인공지능 뇌과학자 박사를 초청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 광주청사 대회의실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시민과 공직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강사로 나서는 장동선 박사는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과 뇌과학 분야의 지식을 대중에게 알리고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
울산북구가족센터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융합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한 특별한 배움터를 열어 눈길을 끈다.센터 산하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한 꿈도담터 SW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신한금융희망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채우는 동시에 양질의 학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및 코딩 지식을 주입식이 아닌 실습과 체험 위주로 풀어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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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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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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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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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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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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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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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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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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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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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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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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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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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터 학교까지…시의회, 현장 의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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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