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북부사회복지관에서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모금 실적을 보고한 후, 금년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심의를 했다.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검토하고, 사업의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했다.박명수 공공위원장은 “올해 사업들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정미면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정숙 민간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