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각계각층에서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지역 내 경로당 28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행복지원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바나나, 김, 떡 등 간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전반을 살폈다.같은 날 주민자치회와 체육회는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각각 50만원과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앙탑면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빅코리아 충주공장과 충북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11일 충주시청에서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자원봉사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및 실적 인증관리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합의하는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사빅코리아 충주공장은 농촌일손돕기봉사, 고등학생 견학, 진로상담, 멘토링 자원봉사, 동량면·중앙탑면 강변 환경봉사활동, 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300만원 상당의 후원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충북 충주 문화새마을금고는 4일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30포, 라면 30박스, 경로당 유류비 150만원 등 총 32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문화새마을금고는 2025년 11월3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중인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중앙탑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충주 이선규기자 cjrev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중앙탑면 탑평리에 위치한 ‘탄금호 피크닉공원’의 문을 활짝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탄금호 피크닉공원은 탁 트인 탄금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변 힐링쉼터다.방문객이 필요한 음식물과 물품을 직접 지참해 자유롭게 바비큐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공원 내에는 크기별 피크닉장 25개소를 비롯해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세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가주부모임 충북 충주시연합회는 지난 19일 농협 충주시지부를 비롯한 충주지역 농협과 중앙탑면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현장에는 총 4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복숭아 적화작업과 생활쓰레기 수거 등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올해 영농활동의 시작을 알렸다.농가주부모임은 지난 14일에도 주덕읍에서 전지목 줍기와 소태면에서 못자리 상토작업을 실시하는 등 올 한 해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에서는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기부 릴레이는 마을과 직능단체, 개인 등 참여 주체와 기부금 액수에 제한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현재까지 상가흥, 하가흥, 상구, 창동마을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등 직능단체, 개인 기부자인 내동 김용기씨가 뜻을 모아 참여했다.지금까지 모인 성금은 총 1030만원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어린 나눔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기부
충북 충주시는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중인 유실·유기동물의 장기체류와 안락사를 예방하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입양을 통해 동물을 구입하지 않고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치료비와 예방접종비 등도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충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유실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다.번식업자나 상업적 목적으로 입양하는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입양 상담은 중앙탑면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공휴일 오전
충북 충주시는 귀농·귀촌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중앙탑 귀농현장실습교육장 참여자를 모집한다.중앙탑 귀농체험 텃밭은 귀농·귀촌 체험 희망자가 실제 농업 환경에서 작물을 재배하며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참여자 1인당 약 100㎡ 규모의 텃밭을 분양받아 재배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게 된다.텃밭은 중앙탑면 가흥리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참여자들은 잡곡‧서류 등 희망 작목을 선택해 재배할 수 있고, 작물 재배와 기초 교육 등도 함께 제공된다.모집 인원은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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