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대구와 경북 경제는 전자·통신과 화학 업종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생산 회복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건설 수주가 기록적인 급감을 나타내고 청년층 인구 유출이 이어지면서 부문별 경기 양극화가 뚜렷해졌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19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구·경북 지역경제
광명시 소상공인이라면 무장애 키오스크와 서빙로봇 등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때 부가세를 제외한 구매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광명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부담분 일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경영 효율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장애 키오스크 ▲서빙로봇 ▲전자 광고판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티에스아이가 일본 DJK에 2차전지 믹싱시스템을 241억4020만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은 DJK로, 플랜트·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산업기계, 전자, 자동차, 헬스케어, 항공·사회인프라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다. 계약금액은 엔화 기준 28억엔이며, 2026년 9월 3일 매매기준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했다. 이는 티에스아이의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
앤트로픽이 인공지능 챗봇 클로드가 생성하는 텍스트에 삽입되는 '보이지 않는' 전자 워터마크의 작동 원리를 공개했다고 일본 IT전문매체 아이티미디어가 16일 전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이번 설명에 따르면, 구글 딥마인드의 워터마크 기술 '신스ID-텍스트'를 기반으로 단어를 선택할 때 쓰이는 난수의 생성 방식을 비밀키와 직전 문맥으로 대체해 통계적 패턴을 남기는 방식이다.앤트로픽은 EU AI법의 투명성 의무 관련 행동규범에 서명한 데
AI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미국 법인이 글로벌 교통 기술 기업 니올로지와 모빌리티 기술 관련해 협력한다고 3일 밝혔다.니올로지는 캘리포니아 칼스배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교통 기술 기업으로 AI를 결합 전자 통행료 징수 시스템, 차량 자동 식별·분류, 데이터 처리, 디지털 결제 솔루션을 제공한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조지아주 도로∙유료도로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니올로지는 SRTA로부터 10년
축산물 중개 플랫폼 운영사 미트박스글로벌이 보통주 1129만3050주를 무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9월 2일 이 결정을 의결했으며 독립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출석했다. 무상증자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11억2931만원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신주 배정 비율은 신주배정기준일인 2026년 9월 17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소유 주식 1주당 2주다. 단수주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기재됐다.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이며, 전자
전자 인증보안 서비스 기업 한국정보인증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6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독립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출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진 것으로 명시됐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키움증권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027년 2월 22일까지이며, 계약체결 예정일은 2026년 8월 20일로 기재됐다. 계약금액은 68억원이다.취득 예정 보통주는 15
인천대학교 공과대학이 공학 교육과 연계한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상위 수준의 논문을 잇따라 발표하며 글로벌 리딩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에너지화학공학과 박영돈 교수는 다공성 이차원 유기 전자 소재를 기반으로 대면적에 적용할 수 있는 고성능 가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10억분의 1단위까지 정밀 감지할 수 있는 이번 연구 성과는 최근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논문명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 김동윤 학생이 최근 서울 구로구 솔더링기술그룹 대회장에서 열린 ‘제11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솔더링대회’ 학생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림항공우주고 박예은 학생도 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솔더링대회는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솔더링 기술의 품질 향상과 국제 표준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기술경진대회다.전국에서 참가한 학생 52명은 전자부품 실장, 솔더링 품질, 작업 표준 준수, 정밀 외관 검사, 정전기 방지(
광명시 소상공인이라면 무장애 키오스크와 서빙 로봇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할 때 부가세를 제외한 구매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광명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부담분 일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경영 효율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장애 키오스크 ▲서빙로봇 ▲전자 광고판 등 다양한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소상공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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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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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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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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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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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새로운 보험광고 콘텐츠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6 하나손해보험 AI 영상 공모전'에 총 457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AI 기반의 참여형 콘텐츠 확대로 새로운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열었다.하나손해보험은 지난달 12일부터 9월 8일까지 공모전을 연 결과 대학생·대학원생과 일반 성인 등이 총 457편의 작품을 출품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문적인 촬영 장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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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4주간 애프터마켓 거래 시 주 200명에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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