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우터널관리사무소 앞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대구광역시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북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 인력이 참여
울산시가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과 협력업체의 인공지능 도입 실태를 조사하고, 제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한다. 부품과 생산 공정별로 필요한 AI 기술을 구분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울산형 자동차 부품 산업 AI 전환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13일 울산테크노파크의 ‘울산 자동차 부품 산업 AI 전환 전략 수립 연구용역’ 공고에 따르면 우선 지역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과 1·2차 협력업체 100곳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 AI 기술 인지도와 도입 현황, 희망 적용 분야, 인력·
구미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낙동강체육공원 제2주차장과 동락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된다.구미시가 지원하고 경상북
대구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구지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M스타하우스웨딩 야외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대구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소속 전문 정비 인력이
대전시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전문정비사 260명이 참여한다. 점검 장소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
김만식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자동차부품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7일 ㈜대동도어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방
BYD가 9200CEU급 자동차·트럭 운반선 10척을 추가 발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발주가 현실화하면 BYD의 전용 선대는 LNG 추진 선박 18척으로 늘고, 총 적재 능력은 13만대를 넘게 된다.추가 발주 대상으로 거론된 선박은 9200CEU급 순수 자동차·트럭 운반선이다. CEU는 차량 적재 능력을 뜻한다. BYD는 지난해 첫 항해에 나선 '선전'호를 통해 이미 세계 최대 자동차 운반선을 운용하고 있다. 이 선박은 차량 9200대를
포스코가 8일 광양제철소에 '자동차 강판의 미래 기술'을 총집약한 최신예 도금강판 공장을 신설하며, 미래 자동차 시장 주도권 선점에 나섰다. 포스코는 이날 광양제철소에서 연산 45만톤 규모의 자동차용 용융아연도금강판 공장인 8CGL을 착공했다. 착공식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등 포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자동차·반도체 등 주력산업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장기 근속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 등 관계기관과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0년 만에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도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에 나서기로 하며 울산 노동계의 하투가 확산되고 있다. 19일 노동계에 따르면, 금속노조는 20일부터 21일까지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을 벌인다. 20일에는 자동차 부품사와 현대차그룹 계열사, 자동차 업종 원청교섭 제기 단위가 교대근무조 4시간 이상씩 파업한다. 21일에는 완성차 단위가 교대근무조 6시간 이상씩 파업을 벌인다. 교차 파업을 통해 공급망 최정점에 있는 완성차를 최대한 압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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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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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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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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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가 대규모 친환경 투자와 지역 연계 사업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하는 ‘ESG 예방감사’를 추진한다.적발과 처벌 중심의 감사에서 사전 위험 진단과 개선을 지원하는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해 ESG 사업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난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공공ESG학회·한국지속가능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한난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사례와 감사체계의 역할을 발표했다.‘민선9기 지속가능발전 과제와 ES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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