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AI 기술 발전에 따른 업무 환경 변화에 발맞춰 임직원 AI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섰다. 한진은 올해 상반기 임직원 AI 교육 이수 시간이 누적 2,000시간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물류 산업에서도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강화하기 위한 회사의 프로그램과 방향성에 대해 임직원의 적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지난 1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병원과 식품산업 발전 및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식품진흥원의 기업지원 인프라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네트워크에 원광대학교병원의 의료·임상 역량을 연계해 기능성·바이오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의료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이 개발하는 기능성·바이오 제품의 연구·임상 자문을 추진한다. 환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을 2026년 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임직원의 청렴 실천의식을 높이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청렴주간 운영을 통해 청렴을 단순한 부패 예방을 넘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의 핵심 가치로 되새겼으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고 자평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관장의 청렴 메시지
부천문화재단이 환경·사회·거버넌스를 아우르는 ESG 경영을 문화예술 현장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나선다.재단은 ESG를 단순한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작은 실천부터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동참하는 참여형 캠페인까지 확대하여 조직문화와 사업 전반에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특히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는 시민 참여 ▲자원순환 캠페인 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천시립도서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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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한 공공기관의 올해 을지연습에서 AI 안보교육을 실시했다.한국환경보전원은 최근 기관장과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전시 업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 비상대비훈련이다. 환경보전원은 올해 훈련에서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안보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전 임직원을 대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울산광역시·경상남도회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협회 회원 및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건강검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협력 △건강정보 및 의료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주송 병원장은 “협약을 통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소형·초소형 2차전지 전문 기업 코칩이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 제도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기주식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코칩은 보통주식 1만2000주를 처분 예정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주당 2만450원, 처분예정금액은 2억4540만원이다. 처분 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다.처분 방법은 기타 방식으로, 회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임직원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이다. 처분 상대방은 최운식 외 3명이며 구체적으로 최운식 3000주, 최
경기관광공사가 금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중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최상위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올해에는 4계단이나 뛰어오르며 1위라는 가장 높은 성적을 받았다. 이는 경영진의 강력한 혁신 의지와 전 임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이번 평가에서 경기관광공사는 ▲ 글로벌 관광객 유치 대폭 확대 ▲ 지자체 및 유관기관·민간과의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임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체험형 재난안전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4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실제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김용연 이사장을 비롯해 본부 및 사업부서 팀장과 안전관리 담당자 등 안전관리 업
HD현대중공업이 사업장 내 안전을 점검하고 중대재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전 사업장 가동 중단에 돌입한다. HD현대중공업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안전 셧다운’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이은 안전사고 발생으로 위기감이 커진 상황에서 ‘임직원의 생명·안전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는 경영진의 엄중한 인식에 따른 것이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안전 셧다운 기간 안전 체계 재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한다. 30일부터 이틀간 전 사업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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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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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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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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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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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케스파 컵] DN 수퍼스 결승전 진출…농심과 맞짱
T1과 결승 진출전을 치른 DN 수퍼스 - 케스파 공식 채널DN 수퍼스가 국내 단기 레이스인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케스파 컵'에서 T1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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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 국외여비 1억6천만원 전액 반납…“민생에 집중”
수원특례시의회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여비 1억6천여만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수원특례시의회는 여야 구분 없이 소속 의원 37명 전원이 공무국외여비 전액 반납에 뜻을 모았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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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LG엔솔과 美 배터리 동맹 강화…차세대 전지는 '불화이온' 정조준
토요타가 토요타연구소와 존스홉킨스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전기차용 불화이온 배터리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21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양측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불화이온 배터리의 전해질 연구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토요타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대안으로 전고체 배터리를 검토해 왔으며, 최근에는 불화이온 배터리 연구에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불화이온 배터리는 토요타가 2020년 성능과 안전성, 비용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목받은 기술이다.이번 연구의 핵심은 전해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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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한민국 AI 윤리원칙’ 제정… 실천 기준 제시
인간 존엄성·사회 공공선·인류 지속가능성 등 3대 가치와 7대 원칙 제시해설서·자율점검표 등 후속 조치 추진… 국제사회에도 공유·확산 예정 정부가 AI의 건전한 활용을 위해 윤리원칙을 제정하고 공급자·이용자·정부·사회 등 모든 주체의 공동 실천을 위한 기준을 제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이 심의·의결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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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홍슈부터 트립닷컴까지…中 외부 AI 버리고 '자체 모델' 키운다
중국의 소비자 플랫폼 기업들이 외부 인공지능 서비스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사 사업에 특화한 자체 AI 모델 개발에 나서고 있다.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게임, 소셜미디어, 여행 플랫폼 기업들이 각자 생태계에 맞는 기반모델을 개발해 일상적인 서비스에 적용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이달 초 샤오홍슈는 이런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를 내놨다. 샤오홍슈의 AI 연구 조직 닷츠 스튜디오는 2800억개 매개변수 규모의 오픈웨이트 모델 'Dots3-Note Preview'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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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려서 해야?…전기차 뒤처진 車업체 '선택과 집중론'
전기차 전환에서 뒤처진 기존 완성차 업체들이 내연기관과 여러 종류의 하이브리드에 개발비를 분산하기보다 배터리 전기차와 주행거리연장형 전기차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22일 클린테크니카는 혼다와 토요타, GM, 포드, 닛산 등을 거론하며 "한정된 자본과 엔지니어링 인력을 어떤 파워트레인에 투입하느냐가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 진단했다.매체는 가솔린·디젤차가 앞으로도 여러 시장에서 10~15년간 판매되겠지만 열효율을 소폭 높이기 위한 대규모 신규 투자의 효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