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은 국립공원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넘쳐나는 시기로 샛길 출입, 무단 취사·야영, 흡연, 임산물 채취 등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행위가 발생하기 쉽다.이에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이달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공원 내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키로 했다.작년 국립공원 전체 탐방객 4,331만 명 가운데 약 24%에 해당하는 1,021만 명이 10~11월에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국립공원공단은 가을 성수기 동안 전국 국립공원에 현장관리인력을 투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