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제조사 케이알모터스가 완전자회사인 케이알트레이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케이알모터스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케이알트레이딩을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케이알모터스이며 케이알트레이딩은 소멸한다. 합병 상호는 케이알모터스로 유지된다.합병비율은 케이알모터스 대 케이알트레이딩이 1대 0으로 산출됐다. 케이알모터스가 케이알트레이딩 발행주식 전부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증권신고서
청도경찰서 교통관리계는 26년 2분기 경북경찰청 베스트 교통팀에 선정되어 경북경찰청 서영남 교통과장이 7월 28일 청도경찰서를 방문하여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청도경찰서는 고령 보행자와 농기계, 이륜차 운전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홍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왔으며 취약시간대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한 교통사고 다발지역 시설 개선 등 다각적 추진 활동을 통해 23년 4분기부터 26년 2분기까지 연속 11회(3
이륜차 제조사 케이알모터스가 완전자회사 다이나맥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27일 공시했다.케이알모터스는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회사 다이나맥을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확정했다. 합병형태는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합병으로, 케이알모터스가 존속회사로 남고 다이나맥은 소멸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케이알모터스로 유지된다.케이알모터스는 다이나맥 발행주식 전부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비율을 1:0으로 산출했으며,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
울산경찰청은 최근 이륜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등 ‘두바퀴 차’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여름철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울산경찰청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두바퀴 차 단속을 벌여 총 1624건을 적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7.1% 늘어난 것이다. 유형별로는 신호위반이 60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안전모 미착용, 보행자 보호 위반 등의 순이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2일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이륜차와 직진중인 이륜차가 부딪히 운전자 2명이 모두 사망했다. 앞서 지난 15일에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1시40분쯤 충원대로 세무서 앞 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전도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서장이 직접 사고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륜차 안전대책 강화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배달업에 종사하는 30대 초반 남성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도돼 발생했다. 사고 직후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119구급차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심페소생술 등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안타깝게도 숨졌다.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
섬속의 섬이라 불리는 제주시 우도에서 이뤄지고 있는 외부차량 반입 제한이 3년 연장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5차 '우도면내 일부자동차 운행제한 명령'을 3년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연장 기간은 오는 8월1일부터 2029년7월31일까지다.운행제한 대상은 차고지가 우도면이 아닌 차량이다.다만 교통약자 등이 이용하는 렌터카와, 우도면 내 숙박객이 이용하는 렌터카 등 일부는 운행이 허용된다.지난해부터는 우도에서 16인승 전세버스와 수소차 및 전기차 제1종 저공해 렌터카 운행이 허용되고 있다.대여 이륜차·원동기장치자전거·개인형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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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인천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5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8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에서 교통사망사고가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이에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주재로 11개 경찰서 교통기능 과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보행자 사고다발지역 안전활동 △여름철 이륜차 이용급증에 따른 집중단속 △화물차·고속도로 사고위험행위 안전관리 등 하반기 교통안전활동 강화 대책을 검토하고 범정부 차원의 생명안전 강화방안에 대한 교통경찰의 역할을 강조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오송읍에서 청주시청·교통안전공단과 ‘여름철 불법운행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을 펼쳤다.이번 합동단속은 이륜차 굉음 유발 및 불법 개조,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 무질서 운전자들의 위법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단속 결과 안전모 미착용, 소음기준 초과 등 관련 법규위반행위 총 18건이 적발됐다.청주흥덕경찰서 관계자는 “이륜차의 불법 개조와 소음 유발 행위는 주민들의 주거 평온을 해치고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
경찰이 이륜차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배달 라이더와 자영업자, 이륜차 사용자들이 모여 반대 목소리를 냈다. 공영 주차장조차 이륜차를 잘...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주요 집결지인 살미면 소재 카페 ‘게으른악어’ 주차장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말을 맞아 드라이브를 나선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등 이륜차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관련 전단지를 전달했다.충주경찰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형 오토바이의 통행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홍보활동과 더불어 이륜차 난폭운전 및 불법개조 등에 대해 관련기관과 합동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충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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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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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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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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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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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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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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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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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 줄었는데 주담대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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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줄고 있지만, 고가 주택 거래 증가와 이른바 ‘빚투’ 등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폭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올해 1~7월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8850건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었다. 아파트 거래량 감소는 최근 집값 상승률이 가파른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쪼그라든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이같은 거래량 감소에도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한 해 전보다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올해 1~5월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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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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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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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주민등록 마치면 대항력 갖춰…우선변제 순위 밀려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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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2억원에 계약한 A씨는 몇 년 뒤 집주인의 요청으로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3000만원 더 올려줬다. 돈도 지급했고 계속 같은 집에 살았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집주인은 은행에서 대출받으며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A씨는 뒤늦게 증액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 이후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낙찰자는 “증액한 3000만원은 근저당권보다 늦게 확정일자를 받았으니 돌려줄 수 없다. 집부터 비워 달라”고 요구했다. 과연 맞는 주장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확정일자를 받아야 비로소 대항력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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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웨일즈스윙 1만번째 탑승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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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대표 체험 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스윙의 2026년 누적 탑승객 1만명 달성을 앞두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웨일즈판타지움 옥상에서 장생포 풍경을 한눈에 담으며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짜릿한 스릴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필수 체험 코스로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올해 수국축제의 흥행과 맞물려 주야간 이색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탑승객이 증가했고 올해 기준 1만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