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충남 공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충남대는 2026년 첫 번째 ‘CNU 시크릿버스’로 국립공주대와 함께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연합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봉사활동에는 양 대학에서 70여명이 참여했다.2020년부터 시작해 현재 22회차를 맞은 ‘CNU 시크릿버스’는 활동 장소와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당일 목적지로 이동해 학생과 교직원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충남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번 연합 플로깅 봉사활동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지역 현장에서 실천적 경험을 제공하
충북 괴산군 계담서원 부설 교양대학은 30일 감물면 이담리 계담서원 강서당에서 34기 졸업식을 열고 2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수현 괴산부군수와 안병록 계담서원 원장, 안광태 교양대학장, 졸업생과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졸업생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명심보감, 대학, 중용 등 전통 고전교육을 비롯해 전통예절, 관혼상제, 시제 축문, 홀기 작성법, 역사와 지역문화, 서예, 일반상식 등 다양한 이론·현장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농한기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자 운영된 이번 과정은 지역 어르신들의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는 지난 22일 교내 한식조리실습실에서 외식조리과 1,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돼지 식육처리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사업 밀키트 개발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식육처리 기능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조리 기술인으로서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은 임치호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돼지 품종 및 특성에 대한 이론 교육부터 앞다리, 몸통, 뒷다리 등 주요 부위별 발골 및 정형 과정을 전문가의 시연으로 직접 확인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특
충남 예산 임성중학교는 지난 2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계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다우리 체험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교육 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일방적인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몸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의생활과 식생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19일 충북미술관에서 ‘충북 꿈나무 어린이 야구교실’이 열렸다.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가 개최한 이 행사에는 도내 유소년 선수 70여명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충북 지역 유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야구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야구교실은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자 KBO 리그 통산 210승을 달성한 충북 출신 송진우 감독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실기 지도를 병행해 진행됐다. 오종혁 충북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 “이번 야구교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핵심 동력이 될 지역문화 기획 인재 발굴에 나선다.센터는 5월11일까지 문화기획의 기초부터 현업 실전까지 아우르는 2026 창·제작 매개인력 양성 사업인 ‘문화를 채우는 부족 5 : 적정온도’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도시의 고유한 매력을 기반으로 충주에서 활동할 문화기획자 양성에 초첨을 맞췄다. 올해의 부제인 ‘적정온도’는 참여자들이 가진 열정의 온도를 실제 문화현장에 적합한 전문성을 중심으로 조율하고
충남도는 16일 충남보훈관에서 도·시군, 천안 도시공사, 3개 시설관리공단 재난상황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상황관리 및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긴급재난문자 송출 숙달 등 재난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1교시와 2교시로 나눠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1교시는 김영철 재난안전 전문강사가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의 급증 원인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영철 강사는 △이태원 할로윈축제 참사사고 △무안 비행기사고 △경기도 안성 고
충북 괴산군은 지역 중장년층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다. 군은 괴산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자격증 취득 지원부터 맞춤형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거주하며 요양보호사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15명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다음달 26일부터 7월24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씩 전문 교육기관에서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교육을 받는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충북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충북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황원선 ㈜남선토건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황 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초대 총재와 제6~7대 청주시의원을 역임했다. 황 회장은 “지역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참여하게 됐다”며 “살아온 시간의 의미를 나눔으로 완성하고 싶었고, 그 길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30일 ‘2026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경산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저일조와 이상기상 등으로 시설채소 안정 생산 기술에 대한 농가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시설채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전색체 PLED 보광 기술의 현장 적용성 검토에 나섰다. 전색체 PLED는 일반 LED처럼 특정 파장 중심의 빛을 내는 방식과 달리, 태양광과 유사한 넓은
안동 민속 문화의 꽃이자 향후 1년간 행사를 이끌어갈 우아하고 기품 있는 새로운 노국공주가 탄생했다. 안동시는 어린이날인 5일 축제무대에서 열린 ‘전국 노국공주 선발대회’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2~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과 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