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의회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수안보상록호텔에서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연찬회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의회 운영 준비에 나섰다.첫날인 18일 오전에는 의회사무국 현황과 주요 현안, 향후 의사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 유재균 박사를 초청해 ‘실전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의에서는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무, 의장단 선거 및 위원회 구성, 본회의 및 위원회 운영 절차 등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둘째
제10대 충북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이 지난 20일 국회를 방문해 민주주의를 현장에서 배우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단법인 청소년이미래다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국회 방문에는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동행했다.이들은 국회 본회의장 참관을 비롯해 국회체험관 프로그램 참여, 국회박물관 및 국회도서관 관람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견학했다.특히 국가의 주요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공간인 국회 본회의장을 직접 둘러보며 의정활동의 핵심 역할과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또한 국회체험관에
  충북 옥천군의회는 17일 본격 의정활동을 앞둔 10대 의원 당선인 8명의 자질과 역량을 다지기 위한 소양교육을 추진했다. 당선인들은 이날 대전 스파이파크호텔에서 열린 `의원당선인 지역별 1일 세미나 및 소양교육'에 참석해 의정활동 전반에 관한 집중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국회 연수국장을 지낸 최민수 박사와 지방의원 6선 출신의 김용석 박사, 전 순천시의회 의장을 지낸 박광호 국립순천대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지방의원의 권한과 책무, 회의 진행과 원구성 등 의정활동의 기본 절차를 비롯해 의회사무기구와의 협력관계, 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제주도의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민주주의 수호와 민생의회 구현을 다짐했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6일 헤리티크 제주에서 지방의회 당선인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정책 방향과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한규 도당위원장과 문대림 국회의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지방자치 실현
세종시의회는 올해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개 안건을 처리하고 제1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회기를 17일 종료했다. 임시회에서는 올해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을 의결하는 등 총 4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임채성 의장은 “지난 4년, 세종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4대 의회가 시민과 함께 진정한 소통의 의회로 기능해 온 것처럼, 제5대
충북 단양군의회는 15일 오전 10시 의회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당선인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단양군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돕고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선인 상호 간의 상견례 및 의회사무과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단양군의회의 일반 현황과 하반기 의회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당선인들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활하게 의정활동
제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다음 달 2일이 상임위원회 구성 시한이지만 첫 상견례 자리에서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조차 논의되지 않았다.25일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13대 도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활동 안내와 함께 원구성에 대한 여야 간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그러나 최대 쟁점인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는 논의 테이블에도 오르지 못했다.국민의힘 원내대표로 뽑힌 김꽃임 의원은 행사 직후 본보와의 통화에서 “오늘은 상견례 성격의 인사만 있었을 뿐 상임위원
대전 유성구의회가 제10대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다음 달 1일 개원을 앞둔 제10대 유성구의회 의원 당선인 15명을 대상으로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의회사무국 조직 및 업무, 회기 운영 절차와 의사운영 계획, 의정활동 지원사항, 의원 의무 및 복무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당선인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의원 당선인들은 앞으로 4년간 구민의 뜻을 대변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주
충남 논산시 제9대 논산시의회가 오는 6월 30일 의원 임기 종료와 함께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지난 2022년 7월 ‘시민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이 되는 의정 구현’을 슬로건으로 출발한 제9대 논산시의회는 소통의정과 열린의정 실천으로‘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정치 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시의회는 지난 4년간 정례회 8회, 임시회 30회 등 총 339일간의 회기를 운영하였으며 조례안 456건, 예산·결산안 36건, 기타 일반안건 396건 등 총 88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전체 조례안 가운
충남 당진시의회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제5대 당진시의회 초선 의원 당선인 6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의정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설명회는 초선 당선인들이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을 전문적이고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직무 지식을 함양하고, 의회사무국의 기능과 역할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는 개회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종우 의회사무국장의 인사말, 사무국 직원 소개에 이어 본격적인 역량 강화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의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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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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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 중등 영어교사 수업 사례 나눔 Talk & Shar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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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영어교사 및 교육전문직·원어민 영어보조교사·지역내 예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2026. 중등 영어교사 Talk & Share」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Inquiry to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