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7월 23일 시청 회룡홀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활동을 공유하는 한편, 안전신문고 활성화와 안전신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안전보안관의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고, 시기와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에는 안전보안관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전신문고 신고·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와 개선 사항
인천시 영종구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안부 확인을 하는 ‘영종구 이웃연결단’을 본격 운영하며,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올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영종구 이웃연결단’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렵거나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는 상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구는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6명을 ‘이웃연결단’으로 투입하고, 관내 6
비트코인 시장의 위험 요인이 현물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입 규모보다 담보대출 구조에 따른 강제 청산 구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기관 자금이 현물 ETF뿐 아니라 옵션 수익형 상품, 비트코인 담보대출, 구조화 신용상품으로 분산되면서, ETF 흐름만으로는 시장의 실제 수급을 읽기 어려워졌다.실제 비트코인 현물 ETF는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7거래일 연속 약 9억990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이후 28일까지 4거래일 연속
SGC에너지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 위험 아동과 위기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이어가며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확대한다.조식 지원과 긴급 생계 지원을 병행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월드비전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식 지원과 위기아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올해 초부터 서울과 인천, 충남 논산 등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결식 위험 아동 약 80명을
인천 검단구는 관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돌출 가로수 철제 보호판을 자체 인력을 활용해 전면 정비하고, 수거한 폐철을 매각해 구 세입도 확충하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검단구는 ‘보행 불편 제로화’ 추진의 일환으로 관내 보행 위험 철제 가로수 보호판 정비 작업을 집중 추진했다.그동안 노후화된 철제 보호판은 수목의 뿌리가 자라면서 위로 솟아오르거나 이탈해 보행자의 걸림·낙상 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으며, 관련 정비를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
인천 검단구는 관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돌출 가로수 철제 보호판을 자체 인력을 활용해 전면 정비하고, 수거한 폐철을 매각해 구 세입도 확충하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검단구는 ‘보행 불편 제로화’ 추진의 일환으로 관내 보행 위험 철제 가로수 보호판 정비 작업을 집중 추진했다.그동안 노후화된 철제 보호판은 수목의 뿌리가 자라면서 위로 솟아오르거나 이탈해 보행자의 걸림·낙상 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으며, 관련 정비를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공단 인천서부지사, 김포시 내 위험 현장 찾아 차수막 배포 및 예방교육 진행‘시니어 안전단’ 현장조사·승강기 폐배터리 판매로 차수막 구매 비용 마련 등 ‘의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장마철 승강기 침수 대비 차수막 배포, 침수 예방 교육 강화, 매뉴얼 배포 등 승강기안전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공단 인천서부지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승강기 침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김포시 내 침수 고·중위험 승강기 현장을 대상으로 차수막 배포 및 침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오젬픽과 마운자로 등 GLP-1 수용체 작용제가 2형 당뇨병 환자의 탈모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1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은 GLP-1 수용체 작용제를 복용한 2형 당뇨병 환자에서 탈모증 위험이 비교 약물 복용군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연구팀은 2형 당뇨병 진단 후 GLP-1 수용체 작용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환자 1만2004명과 SGLT2 억제제를 복용한 환자 1만5221명을 비교했다. 또 GLP-1 수용체 작용제 복용 환자 1만
단순한 일회성 물품 전달에서 벗어나, 고독사 위험 1인 가구가 직접 밖으로 나와 이웃과 소통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이 추진된다.서울 도봉구 쌍문3동주민센터는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중장년 및 어르신 1인 가구를 선제 발굴해 맞춤형 식생활·관계망을 형성하는 프로그램 ‘혼자서도 무리 없이! 건강하게!’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을 겪는 1인 가구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직접 요리를 만들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참여·실
8.10일 한 언론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 기사에서, “제2차 금융위원회 회의에서는 ‘비대칭 ETF 규제 해소방안’이 보고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에 따른 투자자 손실 가능성과 위험 분산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외 주식 등을 활용한 위험 분산 상품을 검토하고, 투자자가 손실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제시해야 한다는 주문이었다.”, “레버리지에 대해서 해외 주식 하는 분들은 알지만 국내 주식은 처음 도입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손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직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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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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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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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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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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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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