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장의 위험 요인이 현물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입 규모보다 담보대출 구조에 따른 강제 청산 구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기관 자금이 현물 ETF뿐 아니라 옵션 수익형 상품, 비트코인 담보대출, 구조화 신용상품으로 분산되면서, ETF 흐름만으로는 시장의 실제 수급을 읽기 어려워졌다.실제 비트코인 현물 ETF는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7거래일 연속 약 9억990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이후 28일까지 4거래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