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예비후보가 2028년 국회의원 선거 때로 통합을 연기한 결정을 재고하라고 경남·부산·울산 시도지사에게 요구했다.조 예비후보는 5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차기 총선으로 통합을 연기한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며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달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인천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예비후보가 되려는 사람은 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 증명 서류와 전과 기록, 정규 학력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 선거는 추가로 비당원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가 3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예비후보는 세종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 영원한 공인이었다”며 “진실, 성실, 절실. 공인이 갖춰야 할 3가지 정신을 가르쳐 주셨고 선후, 경중, 완급. 일을 해나가는 3가지 방법도 남기셨다”고 이 전 총리를 추모했
이현준 인천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예비후보는 4일 오전 최근 특수교사 순직 사건이 발생한 인천 학산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능한 교육 권력을 교체하고 붕괴된 인천 교육을 바로 세우고자 교육감 후보로 나섰다”고 밝혔다.그는 ”대학 진학률 전국 최하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 시작된 가운데, 첫 날 제주에서는 송문석 교육감 예비후보가 유일하게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 예비후보는 1963년생로 제주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30여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지난 해 후반기 교육감 출마를 위해 명예퇴임했다. 교직에 재직 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연구관과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 등을 역임했다.
정창규 인천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정 예비후보는 5일 오전 미추홀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오는 6월3일 지방선거 미추홀구청장 출마를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자신이 ‘준비된 구청장’임
윤희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7일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저서 `숨'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고 도민과 소통했다.북 콘서트에는 충북 지역 인사, 시민 등 1500여명이 방문했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조길영 전 충주시장, 김진홍 금천교회 원로목사, 재단법인 명경문화재단 이사장 주석 스님 등도 참석했다.김장환 목사와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 유승민 전 대한체육회장, 신동욱·윤재옥 국회의원 등도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행사는 오프닝 공연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촬영, 저자 인사말, 토크콘서트, 사인
6·3 지방선거 ‘1호’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재만 예비후보가 지역 소상공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8일 이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전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먹거리 골목인 중구 종로맛길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 종로맛길상가번영회를 방문해 김정효 대구 종로맛길상가번영회장을 비롯한 상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김정효 회장과 소상공인들은 정치권을 향한 실망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김 회장은 “국채보상로에서 차량으로 진입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김 예비후보는 등록 첫날 일정으로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지지자들과 함께 헌화와 분향을 했다.그는 방명록에 “민족중흥의 위업을 받들어 새로운 경북, 위대한 전진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지지자들이 함께해 출마를 응원했다.김 예비후보는 앞서 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그는 “모든 것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경북이 침체의 늪에 빠져 있다
이군현 전 의원의 사퇴, '단일화' 향한 마지막 경고인가-김동엽/창원미래100년포럼 기획실장최근 경남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온 이군현 예비후보가 전격적인 사퇴를 선언했다. 경남교육의 파행적 운영을 바로잡고 편향된 교육 이념을 견제하고자 했던 그의 여정이 잠시 멈춰 선 것이다.30여 년간 교육 현장과 정계를 거친 거물급 인사의 예기치 못한 용퇴는 개인의 정치적 욕망보다 교육의 미래를 먼저 생각한 그의 결기는 소모적인 논쟁에 빠진 중도·보수 진영에 엄중한 메시지와 매서운 채찍질이 되고 있다.이 전 의원은 교육학 박사이자 KAIST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10일 오전 1시 9분께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신제저수지 인근 산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이 불은 소방장비 19대, 소방인력 49명이 출동해 1시간 18분 만에 주불 진화됐다.산불로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선제 판단됐다.현재 잔불 정리 중이나, 현장서 해발 50m 정도로 판단되는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은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지난 2003년 대구